잘 잡은 캐릭터 하나가 한 사람을 먹여살린다는 연예계에서
이번에 제대로 캐릭터 잡은 정려원
맨날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 따라하는 것 같았던 과거 스타일에서 탈피해
지금의 백여치 스타일로 자리 잡은 최근 호감도가 절로 상승 중~
아무리 봐도 빨간 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었나 싶어
상큼상큼
게다가 이번에 드라마 종영하면서 인터뷰한 사진들이 떴는데
정말 예뻐서 깜짝 놀람!
연예인은 사랑 먹고 사는 직업이라더니 이번에 시청사 사랑 톡톡히 받아 더 예뻐진 듯
한창 말랐을 때보다 얼굴에 살도 좀 붙은 것 같아 생기까지 도는 려원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후 이렇게 자리매김 확고하게 하는 사람도 드문 요즘
연기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다른 캐릭터를 맡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이 빨간머리도 안녕이겠지ㅠㅠ
그래도 그 전까지 이 머리 유지했으면 좋겠어! 넘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