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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탈때 제가 잘못한건가요?

ㅠㅅㅠ |2012.03.21 22:08
조회 81 |추천 0

일단은 전 여고생이면서도 남친따위는 한번도 없었으니깐 음슴체를 쓰겠음 통곡

 

글쓴이는 맞춤법에 매우 약한 여지임 ㅠㅠ 그러니깐 앞으로의 오타는 귀엽게 봐줬음 좋겠음 슬픔

 

 

 

 

 

 

 

일단 글쓴이는 집에서 학교까지 버스타고 20분에서 25분 정도 걸림.

 

 

 

 

 

 

그렇다 보니 집에서 7시 7분 전에 나와야만 버스를 탈수 있고 그 다음버스는 20분이라 일찍안나오면 버스를 놓쳐서 학교에 늦음 ㅠㅠ

 

 

 

 

 

 

매일 버스를 타다보니깐 버스비가 좀 많이드닌게 아님 ㅠㅠ 그렇다 보니 버스카드에는 돈을 2~3만원씩 넣고다녀야 되는데 나란 여자는 조심성 따위는 없는 여자 ㅠㅠ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는 나를 위해 부모님들이 선택한것은 바로!!!!!!!

 

 

 

 

 

 

 

 

두둥둥두둥!!!! 기대하지는 마시랏! 별거아님...

 

 

 

 

 

 

 

그냥 체크카드임.. 게다가 글쓴이는 아직 만18세가 되지 않아서 엄마 이름으로 했음..

 

 

 

 

 

 

 

체크카드를 받고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타고 상콤하게 (절대 얼굴과 목소리는 상콤하지 않았음...)

'학생이요~' 라고 말했지만 기사분은 듣지 못했는지 다른곳만 만지작 거리셨고 글쓴이는 된줄할고 무려 천원이나 내고서는 첫번째 버스타기를 실패하고 말았음..흐어엉 ㅠㅠ

 

 

 

 

 

 

 

학교가 끝나고 버스를 탈때는 성공을 해서 기분좋게 버스를 탔으나 문제는 다음날에 발생하고 말았음..

 

 

 

 

 

 

어김없이 버스에 올라타면서 '학생이요' 라고 말하자 기사분은 원래 안되는건데 이번 한번만 찍어준다고 말씀하셨슴.. 하지만 글쓴이는 지금까지 (고작 하루지만) 안된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을 뿐더러 은행에서 이렇게 해도 된다 했기 때문에 대충 넘기면서 버스를 타고 그렇게 이틀정도 정상적으로 버스를 타고 다녔음 ... 그런데 이게 왠일???!!!

 

 

 

 

 

 

'학생이요'라고 말하는데 기사분이 가만히 있으시는 거임.. 그래서 쳐다보니 알아서 하라는 말...말....말... 뒤에 사람도 있었고 아침이다 보니 그냥 옆에있는 버스카드를 찍고 버스에 탔음...

 

 

 

 

 

 

 

그리고 기사분이 등록좀 하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버스카드 등록을 말하는것 같음... 이거 글쓴이가 체크카드라고 말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친구들 말로는 그거 백퍼 귀찮아서 그러시는 거라고 하기도 하고... 도대체 누가 잘못인지 모르겠음..ㅠㅠ

 

 

 

 

 

 

제발좀 알려줘요 ㅠㅠㅠㅠ

 

 

 

 

 

 

 

법이 바꼈나? 하기에는 다른 기사분들은 찍어주시고 은행에서도 된다 했고... 귀찮았다고 하기에는 버튼하나만 누르면 되줄 알았는데(아니였나...)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아님 체크카드였다고 말을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ㅠㅠ 글쓴이는 지금 궁금해서 돌아버릴것 같음 ㅠㅠ 누가좀 알려주세요ㅠㅠ

 

 

 

 

 

 

 

 

끝으로 재미가 드럽게도 없는 거지같은글을 읽어준 당신에게 고마움을 선물합니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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