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사이드와 크리니크에서 제공받아 사용해보게된 제품입니다.^^
(지난 크리니크 수채화 메이크업 클래스 현장에서 받았어요!!)
쇼핑백안에 예쁘게 담겨있던 이븐 베터 메이크업과 올 모스트 립스틱...ㅎㅎ 두근두근~
이븐 베터 메이크업 SPF 15/PA++
피부의 잡티를 효과적으로 가려주고 색소 침착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주는 중간 커버리지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가격 : 47,000원
용량 : 30ml
제조일자 : 2011년 10월 1일
지정성분도 뒷면에 표시되어있어요~~~~!!
저는 61호 아이보리 사용했답니다~~~!!
피부타입 : 중복합성, 지복합성
케이스를 오픈하면 바로 이븐 베터 메이크업이 나타납니다.
한손에 딱!! 잡히는 사이즈랍니다. SPF 15가 있어서
메이크업할때 다가올 여름..자외선차단에 더욱 신경쓰이게 되기때문에
SPF지수가 조금이라도 들어있는 제품에 더 손이 가거든요. 그런 점에서 플러스!!!
제품 사용기한도 오픈후 24개월!! 사용기한도 길어서 만족도 플러스^^
사용기한이 짧은 파운데이션들도 많아서 이 점에서 저는 또한번 만족했어요.ㅎㅎ
밑면도 살펴보았어요. ^^ 61호 아이보리!!!
은색의 뚜껑을 돌려주세요. 닫을때도 끝까지 돌려주면 된답니다.
공기가 잘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서 안심되는 점!!
이븐 베터 메이크업 작은 구멍의 입구가 나타나요.
제품을 꾹!! 누르고 사용해야하는데...누를때 양조절 못하면 확~하고 많이 나올 우려가 있으니 조심해야해요.
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븐 베터 크리니컬 다크 스팟 코렉터!!와 함께 사용해주었어요.
화이트닝의 효과를 플러스를 시켜주기에 두 제품이 짝꿍이라고 크리니크측에서도 말해주어서
메이크업하기전에 기초단계에서 스팟코렉터도 꾸준히 사용하려해요.^^화이트닝 놓치고 싶지 않으니까요!
손등에 살짝쿵 발색해봤어요. 아이보리 색상이기에 제 피부톤과 잘 어울려요.^^
좀 묽은 형태의 이븐 베터 메이크업..손등을 살짝 기울이면 살짝 흐르더라구요~
바르는 즉시 잡티 없이 완벽한 커버력!?
• 외부 유해 환경 요소로 인한 색소 침착, 기미나 잡티,
각종 트러블 흔적을 효과적으로 커버하여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 주고,
칙칙한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하고 투명하게 표현해 줍니다. 사용할수록 더욱 투명해 지는 피부!
• 비타민 C와 E를 함유한 강력한 항산화 칵테일 성분을 함유하여
과거 피부 손상을 완화시켜 피부를 더욱 투명하게 가꿔줍니다.
UVA/UVB 차단으로 피부 손상과 색소 침착 예방!
• 물리적 & 화학적 자외선 차단 성분들이 UVA,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과 색소 침착을 예방해 줍니다 .
손등에 쫙~ 펴주었는데요. 손등 주름사이에 끼임은 없었어요.
손등에 바른 후에 방수기능이 있는지 욕실에서 흐르는 물에 손등을 대어봤어요!!
물 세기도 나름 쎄게 틀어서 계속~~ 손등에 물을 흐르게 해준뒤...
손등을 가까이서 찍어보니, 이븐 베터 메이크업은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손등에 물이 몽글하게 맺힘이 보였어요.ㅎㅎ
방수기능이 있어서 더운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사용방법>
파운데이션 브러쉬나 손가락을 이용해 얼굴 중앙에서 바깥 방향으로 발라줍니다.
가장자리에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잘 펴 발라주고, 커버리지가 필요한 부분은 덧발라줍니다.
2-건복합성 3-지복합성 피부타입에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얼굴에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기초단계에서 다크스팟코렉터를 발라주고 난후...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이용해서 피부결에 따라 발라주어요!! 옆으로~ 위로, 아래로~
볼 -> 이마 -> 턱 -> 코....순서로 발라주고...남은 잔여물은 얼굴의 사이드라인, 턱라인까지 연결시켜줘요.
파운데이션을 바르기전에 선크림을 바르고 난 직후에 이븐 베터 메이크업을 발라주었는데요.
위 사진처럼 살짝 광이 나는 피부결에 잡티는 살짝 가려주고, 뽀송하게 발라지더라구요~!!
브러쉬결은 스펀지로 한번 살짝 눌러주었구요. 그리고, 바로 볼터치(크림형)와 아이메이크업을 해줍니다.
메이크업 완성된 저의 전체 얼굴샷!! 이븐 베터 메이크업을 하고, 타사 크림형태의 블러셔를 해도
때처럼 밀리거나 들뜸이 없이 피부에 어울림이 좋더라구요. 파우더를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메이크업을 해줬구나~!!하는 피부표현이 되기에...굳이 파우더는 필요없겠더라구요.
저는 건성이라서 얼굴에 기초를 잘못하면 들뜨고 각질이 일어나기도하는데...
꼭!! 각질제거와 수분크림 등으로...메이크업 시작전에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 뒤..
이븐 베터 메이크업을 발라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오후가 되면 약간 지워짐이 있지만, 파우더를 따로 하지 않았기에..
이븐 베터 메이크업을 따로 휴대하기 좋아서..가볍고, 깨지지 않을 소재의 케이스이기에~
파우치에 넣어서 오후에는 수정메이크업을 하기에 좋더라구요!!!!
미스트를 뿌려준 뒤...피부결을 조금 정돈해서 살짝 수정해주면,
아침에 뽀송뽀송하게 메이크업한 상태를 다시 유지할 수 있어요~~~~
저는 직장인이라서...아침에 바쁜 출근준비에는 빠른 메이크업을 원하는데...
이븐 베터 메이크업이 빨리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재구매 100%입니다.ㅎㅎ
그 다음으로!!! 크리니크 올 모스트 립스틱~~
신상 제품이기도 해요.ㅋㅋㅋㅋ
봄을 연상케하는 크리니크 올모스트 립스틱!!!
이 제품도 크리니크 수채화 뷰티클래스에서 같이 받은 립스틱이예요~~!ㅎ
제품의 성분, 사용방법등...모두 영문으로 표기되어있어요~~~
저는 39호 shy honey색상을 받았구요. 어떤 색상일까??
저는 핑크립스틱을 좋아라해서...그런 색이었으면...했는데!ㅎㅎ 제 바램대로
핑크색상의 립스틱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기뻤어요^^
케이스를 열면 크리니크의 C로고의 립스틱 뚜껑윗부분이 보여요.
립스틱이 마구 굴러다니는걸 보호하기 위해서 케이스 안에 삼각형으로 막혀있구요~
본품 밑면에 색상표시 당연!!히 있구요^^
립스틱을 살펴보니 메탈느낌과 은색의 케이스가 현대적이면서 이뻐요!!
메탈느낌이 나는 곳이 손잡이로 립스틱을 돌릴 수 있는 부분이구요^^
뚜껑을 열면 립스틱 색상이 나타나요!! 은은한 펄감이 보이죠!! >_<
올 모스트 립스틱이 케이스 안에 꽉!! 차여있는 느낌이라서 다시 넣을때 뭉개지지 않게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길게 쭉~ 돌려서 끝까지 립스틱을 빼어서 봤어요. 얇아서 양이 적으면 실망할뻔했는데,
끝까지 돌리니까, 양도 이 정도면 충분! 만족해요.ㅎㅎ 립스틱 색상은 진해보이는데...과연??
팔 안쪽에 립스틱을 발라보았는데요. 플래시off 상태와 on 상태를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없어요!!
특히, 첫번째 발색은 10번이나 발랐는데도 진하게 발라지는 느낌이 아니였어요.
립스틱을 보는거랑 바르는거랑 다르다는 점~~ 여리여리한 느낌이 들어요!!!
글로시한 느낌도 들어서 바를때는 촥~하고 잘 발라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색을 살짝 죽인후에...올 모스트 립스틱을 발랐어요.
그냥 맨 입술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입술에 발라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입술 위아래로 여러번 립스틱 발라주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입술색이 진하지 않아서인지..
마치 립밤을 바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거기에 약간의 펄감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랍니다.
39호만 바르기보다는 조금더 진한 립스틱을 입술 안쪽에 발라주면...예쁘게 발색이 될 것 같아요!!
얼굴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을 한 후, 입술에 올 모스트 립스틱을 발라준 컷!!
약간 입술이 심심하다??라는 느낌을 들게했지만, 진한 메이크업을 선호하지 않을때 추천해요~
자연스럽게 한듯안한듯, 입술에 살짝 생기를 주는 정도에는 좋을 제품이라는거죠!!^^
요즘 제 입술 상태가 약간 건조해서 괜히 입술을 뜯고, 각질도 일어나기도 한 상태였는데
올 모스트 립스틱이 촉촉하게 발라지니 부담이 없어서 만족해요.
향도 무향이고, 끈적임 없이 입술에 자연스럽게 발라지는 립스틱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