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은 운동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계절이에요.
운동을 새로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좋겠죠??ㅎㅎ
그래서 봄철에 알맞은 운동 몇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
첫 번째. 등산
등산은 봄철에 적합한 운동이에요.
등산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무릎과 허리 등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이 되지요.
등산은 정신적, 심리적으로 정화의 효과가 있으며,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산행 시에는 피로하지 않게 걸음걸이를 일정하게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일정한 패턴으로 발바닥 전체를 디뎌서 걸으며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너무 자주 쉬는 것은 좋지 않아요. 초보자의 경우 30분 정도 걷고 10분 쉬고,
숙련자는 50분 정도 걷고 10분 쉬는 것이 적당하답니다.
또한 봄철 산행은 아직 기온변화가 심하므로
적당한 외투와 생수, 초콜릿 등 먹거리를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 러닝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겨울철의 과다한 음식섭취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과체중을 조절하는데 적합한 운동이에요.
러닝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발목, 무릎, 허리 등의 관절을 사전에 충분히 풀어 주어서
러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관절의 부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러닝을 하기에 적합한 장소는 평지가 고른 운동장이 좋으며,
완충효과가 좋은 편한 러닝화를 착용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도록 해야 해요.
주로 러닝을 즐기는 저는 리복에서 나온 러닝화인 직텍을 신어요.
직텍은 지그재그의 아웃솔(밑창)이 발과 신발 사이에 생기는 충격을 흡수하고 완화시켜
발과 다리근육을 피로하지 않게 해주어서
오랜 시간 운동해도 쉽게 지치지 않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또한 전체적으로 메쉬 소재를 사용해서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뛰어도 상쾌한 느낌으로 계속 할 수 있답니다~
세 번째. 자전거타기
자전거 타기는 체중부하의 부담이 적어 심박수를 적당히 조절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다리에 국부적인 피로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을 하면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자전거타기에 적합한 복장은 시야에 잘 띄는 밝은 색 계통의 옷이나 야광 옷을 입는 것이 좋으며,
사고 시 중상을 예방하기 위해 헬멧을 반드시 착용해야 해요.
일반적으로 겨울철에 운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봄철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같은 경우 30~40대는 근육통, 아킬레스건 파열 등의 부상을 입기 쉬워요.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스트레칭과 같은 충분한 준비운동을 해줘야 한답니다.
그럼 올 봄에는 계절에 맞는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 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