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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때 웃긴 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헿 |2012.03.22 11:59
조회 57,430 |추천 309

우와!!!!!!!!!!!!!!!!!!!!오늘의 판됐따~~~~~~~~~~~~~~~>_<

기뻐서 날아갈 것 같네요ㅠㅠㅠㅠ

감사감사합니당ㅠㅠㅠㅠ

이 영광을 저의 일기장에게 돌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홈피 좀 살려주세용

 

 

www.cyworld.com/s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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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심심해서 초등학교 때 일기장 보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빵 터졌음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보여줬더니 판에 글써보래서 헤헤헤

윽 오글거리지만 공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 4학년 때 나의 일기 *^_^*

 

 

3

 

 

 

 

 

 

2

 

 

 

 

 

 

1

 

 

 

 

 

 

 

 

아빠가 부끄러워하면 어쩌지? 그래도 팬티를 입혀서 씻어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별표까지 쳐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걱정마..나중에 내가 씻겨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만 준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건 내 초딩 때 영어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다 틀리고 민망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

 

 

 

 

 

Remember해 주었으면 very good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드실지 I don't kno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영어 총동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끝~~~~

 

제발 톡 되거라

 

톡 되면 홈피 공개하겠뜸~@_@

 

 

추천수309
반대수13
베플박종진|2012.03.24 10:03
마음에 드실지 I don't know. 시크녀 셨네요.. 마음에 드실지 아돈노 예 베이베.
베플앞으로도반항|2012.03.24 10:35
2006년3월4일토요일 반성문 그래내가잘못했다 이제부터 안싸워야되겠다 우리엄마 야단치기 기계 우리엄마는 삐컥(?)하면 손들어 안들면 회초리 어디갔노 손바짝들어 맨날 그러재 돈쓰면 덧나낲 덧안나면 왜 돈쓰면 안되는데 그개지금 문제잖아 딴생각하지마 내가 얼마나 손아픈줄 아냐고 엄마나 손줄창 들고있어봐라 얼마나 아픈데. 회초리로 때릴라면 엄마엉덩이때리던가 엄마손을 때려라 차라리 그래라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쓴 글이에요ㅋㅋ 얼마전 동생이 서랍열어보다 엄마방에서 찾아다 줬어요ㅜ 한번만 베플 시켜주세요ㅜ------------------------------------------- 와ㅜ베플감사합니다ㅋㅋ엄마ㅜ 나효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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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헤헤헿slieber|2012.03.22 13:51
모바일에 대한 배려 1999년 3월 10일 수요일 날씨: 흐림 목욕을 하였다 엄마가 힘들어보였다 엄마는 딸이 둘이라서 목욕하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씻기기도 힘들다 그래도 참 재미있게 목욕을 한다. 아빠는 아들이 없어서 목욕할려면 심심하겠다. 늙으면 누가 씻어줄까? 그때는 내가 먼저 씻겨주겠다. 아빠가 부끄러워 하면 어쩌지? 그래도 팬티를 입혀서 씻어주겠다. ---------------------------------------------------------------------------- 1999년 5월 7일 Friday 날씨: Sun 교생 teacher saturday에는 교생teacher이 가신다. 그래서 sad 하루가 될 것 같다. teacher이 school로 comeback하더라도 my를 Remember해 주었으면 verygood이겠다. 교생teacher께 my용돈으로 양말을 사 드렸다. 마음에 드실지 I don't know 교생teacher이 happy day이 계속 되기를 want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곀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부끄러워 하면 어쩌지? 그래도 팬티를 입혀서 씻어주겠다. 이부분에서 빵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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