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에요
저는 고1이된 남학생입니다.
솔직히 여자가 남자성추행하지말란법없잖아요
절만진 사람이 같ㅇㄴ학원 누나인데요
나머지공부할때 제옆에앉아서 막만졋어요
이렇게말하면 너도좋앗으면서 이러는사람들당해보셧아요?
왜그렇게 쉽게말을하세요 얼마나징그럽고 더러운데요 수치심도느껴요
그래서 내가뭐하는짓이냐고 하니까 아무것도 안햇다고 그러고요
학원쌤한테도 말했는데 그누나가 아니그년이 계속 자기이상한사람만든다고 막우는거에요
저 이상한사람되고,,,나중에 선생님 퇴근할때 다시 카톡으로 문자할 생각이고요 카톡해서답장오시면 다시올릴게요
저만이상한사람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