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검찰은 18일(현지시간) 최소 16건의 안락사를 한 혐의로 간호사 2명을 살인죄로 기소하면서 수감했다고 이 사건 담당 판사가 밝혔다.
각각 39세와 46세인 이 남성 간호사들은 민간 신경집중치료센터와 공립병원 중간단계치료실의 환자들을 안락사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 담당 롤란도 보메로 판사는 지금까지 용의자 중 1명이 안락사 11건을 인정했고 다른 1명이 5건을 인정했다고 밝혔을 뿐 수사중인 전체 안락사 건수를 정확히 공개하지 않았다.
이네스 마지오띠 변호사는 '안락'을 위해 살인이 이뤄진 것이었다며 "지난 20년간 집중 치료실에서 일하고, 생과 사의 기로에서 지속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을 더는 감당하지 못했다"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용의자의 말을 전했다.
현지 일간 엘 파이스는 기소된 두 간호사가 각각 다른 곳에서 근무했고 서로 거의 알지 못했다면서 이 사건에 50건 이상의 안락사가 관련됐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연합뉴스)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로마서1: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11:25-26)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한복음8:32,44)
사랑하는 주님, 저도 자기 의(義)에 사로 잡혀 인간존엄성의 기준을 내 스스로 세우고, 내 스스로 자신을 책임을 질 수 없을 때는 안락사를 택하려 했던 악독한 죄인이었습니다. 심정적으로 안락사를 옳다하며 지극히 인본적인 자기 기준에 사로 잡혀 스스로 왕노릇하던 죄인이었습니다. 그 어떤 복음의 진리도 실제가 될 수 없었던 존재적 죄인의 생명에서 구원하여 주신 주님! 우루과이에서 일어난 이 안락사가 거짓을 아름답게 포장하여 살인을 합리화하는 사단의 계략임을 진리의 빛으로 드러냅니다. 지극히 인본적인 자기 의(義)에 매여 종노릇하는 자들을 진리로 자유하게 하여 주십시오! 생명의 존엄성은 인간의 기능이나 능력, 우리의 어떠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불하신 핏 값에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죽음이후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소서! 이 소식들을 듣는 모든 우루과이 국민들과 안락사를 동조하는 존재적 죄인들에게 진리를 비추어 주사, 죄에서 자유케 하는 역사를 이루실 주님을 응원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