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
가장 예쁘다는 나이 열여덜살 여학생입니다 ㅎㅎㅎ
맞나?
예쁘긴커녕 나이만 이쁘네요 ㅎㅎㅎㅎㅎ 아오 짱나 ![]()
댓고 음슴체로 바로 시작하겟슴
저에겐 동생이 하나있음 ...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두살차이나는 남동생
무려 남동생
남동생? 귀엽고 막 누나 잘챙겨주고 막 누나말 잘듣고 누나가 뭐라하면 개기다가
다시 굽신굽신거리고 막 그럴거같음???? 절대아님 이놈은 진짜 아오 아오 뭐라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
아무튼!
나님 남자친구가 잇음.... ㅎㅎ......
나님은 키에 관대한 여자임...ㅎㅎㅎㅎ
이제 까지 사귄 남자친구들 보면 얼굴, 키 , 그냥 할말이 안나옴
작아도 내가 좋다는데 뭐어때 ㅎㅎㅎ ![]()
그런데 나랑 내 남친님은 돈이 없음 ㅠㅠ
그냥 평범한 학생에 불과함 ㅠㅠ...
그리고
같은 학교여도 다른반이니 보기도 힘듬 ㅠㅠ
농구한다고 운동장이라고 할 수도 없는 우리학교 주차장에서 농구할때만 가끔봄..
.. 염장은 이쯤으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랑 내남친님은 돈이 없어 카페도 못가고....
뭐 밥먹으러 갈수도 없고 ... 그래서 그냥 아주가끔 일주일에 한두번 ?
그것도 한 두시간 왓서 놀다가 밥먹다가 그러고 감....
어차피 집에 부모님도 다 계시고 동생도 있고 절대로
므흣
한짓은 하지도못함
그런데 우리동생이 갑자기 나님에게 하는말이
내 남친님을 데려오지말라는 거임
하.... ㅋㅋㅋㅋㅋ 여기가 무슨 데이트 하는 곳이냐며...ㅋㅋㅋㅋㅋ
싫다고 불편하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요.....여기까지만 보면 내가 잘못한 거 처럼 보이겟지만.....
우리 동생.. 하루도 안빼먹고 지 친구들 불러옴
그리고 맨날 잠도재움 ...ㅋ 아오진짜 !!!!!!!!!!!1
나님 여자지만 사람임... 생리현상이 있는건 당연한거임...
그래도 동생 친구들앞에서 큰일을 본다던지 .. 뭐
마법에 걸려 참 뭐한 상황이 온다던지.....
(우리집은 화장실에 소리가 밖에서 아주 잘들림 ㅎㅎㅎㅎ 썩을
또 휴지통도 없어서 보통 일처리한 휴지는 변기에 넣고 물내리거나 하면되지만
리대는 밖에 휴지통에 버려야함.... )
그래 남자친구는 지가 좀 불편하다치자
그래 남자친구는 불편하겟지 뭐.. 그래 그래 나도안다
너가 여자친구 데려오면 나도 불편하겟지 그래 거까진 이해한다 그런데
더웃긴건 내친구를 데려와도 데려오지 말라는거임 ...... ![]()
아니 지는 친구들 한명이면 몰라 누나가 한명 데려온다고 뭐라하니?
한명도 아니고 세명씩 데려와선 재우고 먹이고
뭐 거까진 또 이해해준다 치자 근데 아주 이것들이
집앞에서 담배까지피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집앞에 담배꽁초가 널림ㅋㅋㅋㅋㅋ
내방들어가려고 동생방 지나가면 아오 담배냄새가 ㅡㅡ
나님 제일 싫어하는게 담배임 ㅡㅡ
지는 뭐 잘하는거 없이 맨날 친구데려오지 자라고 하지
담배피지 말도안듣지 뭐만하면 짜증내지
나보곤 친구데려오지 말라지 지는 동네친구니까 된다고 그러지
그런데 왜 난 옆집에 있는 친구 데려와도 왜 지랄이야 지랄은 어 ?????????
저번에도 이런일 있어서 나님 친구 데려오질 않앗음....
오늘 너무 화가나는 마음에 동생한테 카톡도하고 문자도 했는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지하게 말할려고 말좀 꺼네니까 게임하면서
대답도 안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ㅋㅋㅋㅋㅋㅋ
아주 지가 왕인거처럼 지가 왕인 마냥 그렇게 행동함....
하..... 진짜 이런 동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분명 저는 두살이나 누난데..... 동생말을 듣고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함...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