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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톡커님들저좀도와주세요 한번만봐주세요 제발★★★★

김예슬 |2012.03.22 23:25
조회 5,843 |추천 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일단 들어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저는 서울에살고있는 중학생인데요학원갔다와서 잠깐 짬내서 글을 써봐요계속 학교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쳐다봐서요일단 저희 아파트 뒤쪽에 좀 시골처럼 생긴 주택? 그런데가모여있는곳이 있는데요저랑 제 친구 둘이랑 그곳이 지름길이라서 그곳으로 지나다니거든요근데 그때 사람이 별로없어요 환할때도요그래도 아침이니까 위험하진 않겟지 이러면서이년넘게 지나다녓는데그저께부터 어떤아저씨가 보이는거에요근데 저랑제친구랑있었는데 마주칠때까지 저만계속쳐다보고 갔어요어제도그랬구요 오늘도그랬어요근데 눈빛이 뭐랄까 좀 변태같앗구요사십대?오십대 그쯤으로 보여요양복은 양복같은데 좀 허름한? 그런 좀 칙칙한 갈색 그런거 할아버지들 입으시는거 있잖아요근데 좀 바바리같앗어요 깔깔이는아니구요안에 체크셔츠입엇고바지도 칙칙한색입고 근데 맨날 그옷입더라구요가방도 한쪽으로매는거 매구요그래서 혹시 바바리맨아닐까? 이런생각도들었어요근데 오늘은 참다참다제가 들릴정도로아 저아저씨왜자꾸쳐다봐 우리경찰에신고할까?이랫는데 뒤돌아보더라구요근데 무서웠ㅇ어요왜자꾸쳐다볼까요?? 저희랑 항상 반대편에서 걸어오는데 저기서 걸어올때부터마주칠때까지 계속 쳐다보면서와요그것도 저랑친구랑있는데 저만요;;그리고 마주치고나서도 뒤돌아서 계속 우리 쳐다보면서 가요정말 핸드폰에 카메라켜놓고 들고있다가 마주치면 동영상찍어서 경찰에 신고할까도 생각해봣는데요찍을때 가만히잇지않을거같아요눈빛이 진짜 소름끼치더라구요 막쳐다보면서 웃어요근데 더웃긴건 저희학교에서 거기지나다니는 애들도 별로없고(저희아파트사는애들이 별로없어서요;;ㅎㅎ)그래서 저희가아침에 학교가려고 만날때 좀 변덕스러워서 항상 만나는 시간이 다르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마주치더라구요우연이라고 하기엔 이상하지않나요?근데 정말 별생각다햇거든요뭐 우리만한 딸이 있었는데 죽어서 우리계속 쳐다봤을수도있다뭐뭐무머ㅜ머 엄청 별생각다햇는데그래도 소름끼치고 무섭더라고요근데 눈빛이 정말 소름끼쳐요 막 쳐다보면서 입꼬리가올라가는게 정말 무서웠어요저희 어떡하죠? 괜히 신고햇다가 아니면 또 그렇고그리고 쳐다본것만 가지고 신고하는것도 좀 오바인거같기도 하고아직 어려서 어떻게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아그리고 자작 아니에요 정그러면 제가 동영상 찍어서 올려드릴게요 내일요내일까지만 기다려주세요 학교갓다와서 올릴게요=============================================================================저오늘 학교가는길에 마의 주머니에 혹시몰라서 커터칼넣고 갓는데요오늘 비와서 우산쓰고 핸드폰에 동영상 켜놓고 친구랑 가고있었는데안나오더라구요월요일에 또 나오려나요? 비오는날은 안나오나..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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