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울산에 사는 한여학생입니다.
판을쓰는이유가 헤어진 남자친구를 붙잡고싶어서 쓰게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하고 .. 서툰솜씨지만 ... 잘봐주세요...
저희는 오래간 커플도 아닙니다.. 하지만 ... 그짧은시간동안 많은추억을 남겻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남자중에는 최고였구요..
하지만 저의 불찰로인해서 ... 저히 는 헤어지게되고 다른길을 걷게되었습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는 다른여자곁에있고 저도또한 다른남자곁에있습니다...
전.... 아무리 다른 남자를 만나봐도... 잊혀지지않아서 동영상을 만들어 판에올리게됫습니다..
전 헤어진남자친구랑 ... 사길때 비밀로도사기고.. 사길때 .. 전 많이 힘들엇습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욕.. 저랑 왜사기냐는등... 전 남자친구앞에서드러내지않았습니다..
드러내서 좋을께 없으니깐요 .. .하지만... 그런말들이 너무나 상처가되고 죽을만큼힘들어서 .. 밤에 혼자울기도하고 정말친한친구한테 울면서 전화를하며... 상처들을 달랫습니다...
그런데 .. 남친이 헤어지자는통보도 하지안은체.. 다른여자와 교제사실을 알게되고 연락을 하엿지만 받지를 않앗고.. 문자로 다시돌아와달라햇을때 .. 전남자친구는 "그럼 내여친은 죽을만큼 힘들어라고?"라는 말을햇을땐.. 억장이 무너졋습니다. 저랑 사길때는 ... 저런걱정을해주었는지... 제가얼만큼힘들엇는지 알고는 잇었을까요?>.. 하지만 ... 머리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심장은.. 그렇지 안나봅니다... 오직 그 사람만 보고 뛰고있으니깐요.. 그래서 오빠에게 미련을 못버리고 편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