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스트데뷔 891일째입니다!!
진짜 울고 웃고.. 많은 일이 있었죠!
지난 800일에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런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 사람들 울리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이번엔 아무일도 없었으면 하네요
마지막으로
비스트!! 진짜 아끼고 뷰티의 남자친구로서 너무 잘해준것같아
이젠 우리가 더 잘해줄께
누구보다 뷰티가 더더더
사랑해♥
B2st and b2uty do not consist of gazing at each other, but of looking together in the same locality
비스트&뷰티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