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사랑스런 톡커님들~![]()
돼지가 21편을 들고 방가방가!!
▶▷▶▷▶돼지의 달달스토리 2탄◀◁◀◁◀
추천 10 달성!!!!
내가 추천 10만 달성하자고 썼었는제 드디어~!!![]()
여전히 추천과 댓글.
많이는 아니더라도 톡커님들의 소중한 추천과 댓글.
돼지에게 언제나 힘이 되고 있어요~!!
톡커님들~~
난 그대들을 은해하오~
10편 이상은 이어하기가 안되기에
링크 투척!!
http://pann.nate.com/talk/312291588 -1편
http://pann.nate.com/talk/312759363 -11탄
그럼 오늘도 스토리 GO!!!!!
우리자기님은 의외로 감성이 풍부하셔~
나랑 비슷하게 글쓰는걸 좋아해.
그래서 그런지 카톡대화명도 참 오해받을만하게 써서 날 걱정 시키세 만들지.
하루는...
'돌아오기만 해라.기다릴테니'
하아 ![]()
꼭 실연당한 남자같지 않음..??
그래서 내가 물었음.
'꼭 대화명 저렇게 해야돼??'
'왜?글 좋자나'
'그래도 꼭 헤어진 사람 같아'
'모가~!!좋구만...나 그냥 써놓은 거야~'
'그래도 맘에 안들어'
내 반응에도 남친이는 바꾸지 않았음.
나쁜노무시키![]()
남친의 카톡 대화명 몇개만 공개하겠음.
사실...기억이 잘 안남.
몇개말고는...
-그 녀석 옆은 행복하냐?
이말..완전 오해하기 딱 좋지 않음?
-더 이상은 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말도..
-난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리고 있다.
-널 멀리서 지켜보기만 할께
이말도 저말도...
아아악!!!![]()
완전 실연당한 남자의 말들은 다 하고 있음.
번듯하게 옆에 여친님이 있구만.
내 카톡 명은 이런것들임
-뿌잉뿌잉♥
-사랑해~~
-Only You~♥
이렇게 핑크빛 향기를 풍겨야 될거 아님.
나 연애해요~~이렇게
그래도 어느 순간 이런 말들 안 써놓아서 좋음
우리 자기 날 위해 노력하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남자
러브미 마이 달링~![]()
ㅈㅅㅈㅅ
너무 사랑해서 그럼ㅋㅋ
그래서 가끔 여자들이 들으면 기분 좋아하는 말들 있지 않음?
그런말을 네이버에 쳐서 나에게 가끔 한번씩 날려주심.
하루는 비타민 얘기가 나왔음.
'서방 비타민 같은거 먹어?'
'할머니가 주신거 있는데 귀찮아서 잘 안먹어..'
'왜 챙겨먹어야지~그래야 건강하지'
그런데 울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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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 비타민인데 딴 비타민이 뭐가필요하냐~?'
하~
이런 달달한 멘트 날리는 울 남친.
그래도 비타민은 챙겨먹었으면 좋을것 같았기에...
'그래도...먹어야지'
이랬더니 한번 더 달달멘트 날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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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먹고 있자나 니 목소리가 비타민이야~'
하..
정말 왜 이러심.
날 녹게 하시려고 이럼?
무튼....어때?
톡커님들 좀 달달하심?
그럼 이제 우리 자기의 귀여움 하나 알려드리겠음.
우리 톡커님들 읽으신 분들은 아실꺼임.
우리 자기님 가끔씩 귀여운 짓을 하실때가 있음.
하루는 내가 처음으로 연락을 안한적이 있었음.
그날은 배터리도 두고 나갔구.
밖에 있었구.
서방이 연락 올꺼라는 생각을 미쳐 못하고 있었음.
저녁에 집에 들어왔음.
우리자기에게 카톡과 전화가..
'뭐하냐?'
'자냐?'
'평일인데 학교는..?'
'야...장난치냐'
'씹어..?'
'야!!!!!!!!!!!'
카톡 보고 연락하려는데 울 서방 님 친히 전화걸어주심.
'여보세요~?'
'죽고싶지?'
'...응....?'
다짜곧자 죽고싶어라니...
아잉...
사실..이딴 애교 씨알 먹히지도 않음ㅜ
'아니....배터리를 안들고 나가서.....'
'...그래서...?'
'미안....'
'하아....'
우리 자기님 한숨 쉬는 소리가 들림.
'왜 한숨을 셔...?'
'몰라서 묻냐...?'
지금이야 왜 몰랐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 때 당시 난 정말 해맑았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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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있나 하루종일 걱정되서 미치는줄 알았자나'
하아...
우리 자기님 왤케 이뻐~~
아잉 진짜![]()
어때 톡커님들 좀 달달하신가..?
이래서 내가 남친을 사랑하는 거임.
표현을 못해도 이렇게 가끔 나를 달달의 세계로 끌어드리니 어떻게 함
아...생각하니 가슴이 두준두준 하니...
(울 오빠들은 언제쯤 컴백할런지...ㅠㅠㅠ뷰티人)
무튼 다시 얘기로 돌아와서..
'미안...'
'너 한번만 더 그러면!!!!'
한번만 이라는 말에 뭐지...?
하면서 좀 가슴 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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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엉덩이 맴매 한다!!'
엉덩이 맴매..
엉덩이 맴매...
하...아 징짜!!!
완전 귀엽지 않음??
아우~!!!사랑스러움!!
근데요..
쓰고 있는데 지금 눈 와요!!
여기는 ㅇㅇ입니다!!!
하늘이 미쳐써요!!
무튼..
오늘은 달달달달 터지지 않았음..?
아...아닌가..?
무튼 톡커님들~~
추천과 댓글 쓴다고 손가락 부러지지 않아요^^
부탁해요~~~
아잉~!!
추천과 댁슬 써주는 톡커님들은 돼지의 ![]()
톡커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