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서 모녀가 살인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7세 황모씨가 술에 취한채 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다가 모녀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어머니 분과 작은따님이 중상을 입고 큰따님은 현장에서 돌아가셧다고합니다
더 안타까운건 어머니분 께서 상처가 워낙 깊어 소식을 들으면 더 큰일이 발생할까봐 큰따님 소식을
가족들도 아무런 말씀 안하셨습니다. 15일 장례식이 치뤄졌는데 그 사실조차 모르계신답니다.
병원 측은 이분들 의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듣고 여러 기관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지만 까다로운 규제에 걸
려 지원을 받을 방법이 거의 없다고 하지만 다행히 자발적으로 도와주신 다른분들과 기관 덕분에 병원비
지원이 가능하다고합니다.
동아대병원 의료사회사업과 (051)240-5840 동아대병원 의료사회사업과 (051)240-5840 이 번호들로 문의
하시면 성금후원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아래는 사건 관련 기사 주소입니다.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315000177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20316.22008205219
http://news.kbs.co.kr/society/2012/03/14/2449919.html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321000077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14889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20322.22010211454
범인이 시ㅡ발년아 이진짜 개 같은년아 너가 무슨짓을 저지른건지 알고나 잇냐 너때문에 저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냐 큰따님이 돌아가셧다 니가 성폭행을하려다 저항하신 그분이야 이 개새.끼야 뭐? 가서 그냥 무릎꿇고 사과하고싶다고? 그렇게하면 돌아가신분이 살아돌아오시냐? 넌 분명히 술쳐먹고 그지랄 햇으니까 또 형벌도 줄어들겟지 우리나라 법이 이따구로 지랄맞으니까ㅋㅋㅋ 인권이 있으니까 사형은안된다고하는데 이딴 다른사람 인권무시한놈도 사람새ㅡ끼라고 인권을지켜줘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너같은새ㅡ끼는 존 나쳐맞아야돼 지금 코트님 방송보다가 이소식듣고 쓰는데 글이 뒤죽박죽이라도 이해부탁드려요 너무 화나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