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갈게요
바로 본론 가겠음 스압있음
한달전쯤 본인도 드뎌 스맛폰을 질렀음
전국에서 터진다는 4G의 갑이라는 그 통신사로.. (이것이 화근이었음) 갤X트로..
살랑살랑하는 마음으로 즐거웠음
그런데 이거시.. 잔고장이 좀 있는거임-_-
그래서 114에 전화를 했드랬음 교체신청을 함 (이 때도 전화 안들려서 멍미.. 했음)
여튼 신청 후 영업점에서 전화가 옴
교체할거냐 응 할거다 그러면 AS 센타 가서 불량증 끊어와라
응....?? 왜..??
본인은 14일 이내면 무조건 교환되는걸 알고 있었으나 폰팔이님께서 이상한 말을 해댐으로 잠시 잊고 있었음
아 그러냐..?? 114 말이랑은 다른거 같다 라고 하자 상담원 이름을 알아 오라함
14일 이내 무조건 교환됨을 잊고 있던 나는 내가 잘못들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상담원 이름을 알아다 줌
그 날 한 2~3명 통화했었는데 다 알아다 줌 통화한 상담원 이름 알려준 상담원까지 알려 줌
그 폰팔이.. 상담원과 통화하겠다함
잠시 뒤 폰팔이에게 전화옴
통화했는데 내가 잘못 들은거 맞다함.. 헐;;;
그래서 통화한 상담원이 누구냐 했더니 XXX이라함 헐;;;;
그 상담원은 본인이 아침 7시 쯤 통화한 야간 상담원이었음..ㅋㅋㅋㅋㅋ
114로 전화하자 그 폰팔이랑 그 상담원은 통화한 적이 없었음 ㅋㅋㅋ (이런 뭐병..)
여튼 그래서 114상담원한테 얘기해서 착하교체 되게끔 처리해 주었고
그 폰팔이가 전화와서 다시 구라를 까기 시작함
"114 상담원도 처음에는 말을 제대로 못하다가~~뭐 어쩌고 저쩌고
그냥 이번만 너에게 선심쓰겠다~~ 어쩌고 저쩌고"
아~~ 그러셨어?? 구라치고 있는거 다 알고 있었지만 조용히 넘어가고 싶어 장단 맞춰 줌
(솔직히 본인은 폰팔이에 대한 많은 선입견들이 있지만 나까지 선입견을 가지면
나를 상대해 준 폰팔이님께서도 나에게 양아치가 될 수 있기에
그런 생각을 안하고 순수하게 받아들이려는 사람임.. 그러나 선입견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그 시키를 통해 깨달음)
여튼 그렇게 교체를 한 번 하고, 난 그 영업점에서 교체받은 폰이 찝찝하여
근처 직영점으로 재교체를 함 (이 때도 이상한 잔고장이 있긴 했음)
그렇게 교체를 했는데 이거시..-_- 또!!!!! 말짱하질 않은거임!!!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다 잔고장이 있다고 해도 반복되지만 않으면 그냥 쓰자
라는 심정으로 교체를 하였음 이때 직영점 직원님들이 스마트 모비고를 해주신다 하였음
사진이랑 문자랑 기타 등등을 옮겨드렸습니다^^
아..예.. 알겠다
그렇게 스맛폰 한번쓰기 더럽게 힘들다 라는 사실을 느끼며 귀가하는 도중..
갤러리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웬 첨보는 커플사진이 뙇!!-_-
내 사진은..?? ㅠㅠ 어딨는거니 ㅠㅠ 중요한 메모들로 가득차 있어야 할 내 갤러리가....ㅠㅠ
낯선이들이 점령하고 있었음..
급 전화를 넣었고 다음 날 통화가 되어
"네^^ 아직 초기화 하지 않았으니 필요하신거 오셔서 찾으셔도 됩니다^^"
라고 상담원이 말해줌
갔음 블루투스 잠깐하면 되겠거니 생각하고 내방했음
갔더니 잠시 기다리라 하더니 폰을 찾아 헤매기 시작함
난 강남 테X란로 지점 '이다X' 상담원에게 내폰을 보여주며 웃으며 이 사람들이 내 폰에 있더라 말해줌
그리고 내 사진이 없다고 말함
그 상담원 내 폰의 행방을 다른 직원들에게 묻기 시작함
몇번 찾더니 내 폰이 없어졌다고 안내함 그러면서 계속 찾음
드뎌.. 찾았음
"아 여기있네요 고객님^^"
갤러리 들어가봤음.. 헉..... 사진첩이 비어있음...
순간 열이 확... 올랐지만 꾹 누르고.. 사진이 없다.. 했더니
중요한 사진이냐 (중요치 않은데 거기까지 갔겠냐 바보냐고-_-)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이상한 질문들만 해댐
응대하다가는 화가난 말이 나갈거 같아 그리고 사람이나 기계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나지막히 "책임지세요" 함
그러자 이래저래 해결방법을 알아보기 시작함
그런데 그때마다 자기들은 사진을 옮겨줄 의무는 없었음을 계속 언급을 함
내가 사진 옮겨줄 의무에 대한 책음을 묻는 것이 아닌
사진을 옮겨주겠다 하였지만 옮겨지지 않았고, 사진이 다 날라간 그 사실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인데
자꾸만 책임 회피를 하는 것 같아 불쾌했었음
그러다 마지막에 삼X과 통화한 후 전화가 다시 올텐데 2~3시간 후에나 올거다
그럼 그때 전화해서 알려주겠고 다시 내방해야 한다 하는 거임-_-(방문 지겹다고~~!!)
그리고 그 때 나를 짜증나게 했던 한마디 "도와드리겠다" 라는 표현...
상당히 귀에 거슬렸음 그래서
"지금 저를 도와주는 상황이 아니라 책임져야 할 상황인거라고"
했더니 아니라는 거임 ㅋㅋㅋㅋ 상담원이 미쳐가지고 ㅋㅋㅋ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는 거임 ㅋㅋ 그러면서 사진 옮기는 건 서비스일 뿐 의무가 아님을 강조함 ㅋㅋ
이 여자가 미쳤나.. 싶었음..
누가 사진 옮기는게 너의 의무라 하였니..??
옮기겠다고 해놓고 사진 다 날려먹은!! 그러면서 잘못한거 없어요 뷁!! 이러는 걸 말한거야 멍충아-_-
그러면서 자꾸 다른 얘기를 해대면서 사건의 본질을 희석시키려 하는데
내 뚜껑이 날라갔음
언성이 올라갔고, 이 여자는 내 말을 무시하며 다른 손님의 일을 처리하기 시작했음
눈을 치켜뜨며 자기네 업장이니 조용히 하라고 명령함 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가 골때림 ㅋㅋ
그래서 나를 조용히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다른데 가서 화풀이 하고 오라함 ㅋㅋㅋ
어이가 골때려서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냐고 했더니 맞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날라간 뚜껑을 다시 덮지 못해 몇번의 올라간 언성을 주고 받고
결국 정정(?)하겠다라는 말을 듣고 마무리 짓고 나옴
표정이나 말투는 전~~혀 아닌거 같았지만.. 여튼.. 그렇게 가게를 나오며 점장에게 전화함
더 어이가 없는건 ㅋㅋㅋ 점장도 직원과 그닥 다를 바가 없었음 ㅋㅋㅋㅋ
사진 옮기는게 의무가 아님을 강조하더니 ㅋㅋ 전화를 끊어버리고 연결안됨
이 분노의 마음을 누를 길 없어 114로 콜 함
그 후 점장이 전화와서 직원의 그런 만행은 죄송하다 하여 내가
그럼 됐다고 사과했으니 됐다고 마무리 지음
그러구 점장 밑에 팀장이 전화와서 사과함
그런데 막상 직원 '이다X' 씨의 사과는 못 받음 ㅋㅋㅋㅋ
정정만 하겠대 ㅋㅋ 시정도 아니구 ㅋㅋ
죄송하단 말 못들음
아 언성 올리는 중
내가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자기가 죄송하다고 했대 ㅋㅋㅋ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들어가자마자 폰 찾아 헤매며 없어졌어요 요러구
이상한 사진 보고 니꺼 아니냐 그러구 그게 다였음 ㅋㅋㅋ
끝까지 죄송하다고 말했음을 강조하며 윽박질렀는데 그 때는 내가 기억 못하는 줄 알았음
근데 그 이후에 상황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으나 사과는 못들었고, 그 이후의 행태를 보아서도
사과를 했을리 없음
이 때도 난 못들었다 하니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 한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여하튼.. 이렇게까지 인터넷에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솔직히 S*와 너무 비교됨
인터넷도 L*꺼 쓰는데 가끔 상담할 일 있어서 전화하면 어쩜 그렇게들 불친절한지...
품질도 마찬가지임
아!! 맞다 팀장과 통화할 당시 지하철에서 지상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지상으로 가는 계단 한 10개인가?? 그 때부터 말이 안들리는 거임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폰을 보니
'신호가 잡히지 않습니다'.................;;;;;;;;;;
나 어뜨케.. ㅠㅠㅠ S* 가고 싶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