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29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부부 입니다.
이글과 관련없지만 대부분 이렇게들 결혼 유무를 밝히시더라고요 ...
아.. 얘기 하려면 긴데 ... 죄송합니다 ..
저는 22살때 대기업이라면 대기업이라고 말할수 있는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20살때부터 알바, 카드, 보험 , 사무직등 많은 회사에서 일한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제가 눈치없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입사후 첫 선임이 그여자 였습니다.
그여자는 키가작고 매우 남성스럽기도하고 소심하고 눈치없고 답답하며 일못하는 여자입니다. (어디까지나 제주관)
그여자와 둘이 한조가 되서 일하면서 화장실에서 , 사무실에서 울고 불고 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처음엔 제가 신입이고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했지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행동들을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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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볼을 꼬집고 자기보다 키가큰 저에게 매달리고 턱을 아래에서 위로 치는 장난들 ...
여기까지는 참았습니다. 그여자는 자기랑 제일 친한사람이 저라고 말하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