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서울에 한 동물병원에서 일하고있는 뇨자임다..
동물판생겨서 판 처음써봐여!!! 오글돋는닼ㅋㅋㅋㅋ
저에게능 보더콜리 루나라능 개가 있엇지여,,
요아이임...
우리 루나 이쁘져????????????? ㅋㅋ
루나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는사람 집에 갔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뺏긴건데.. 이때가 작년 7월인가 8월정도..?
하루하루를 울고 악몽도 꾸고 그리워하며 우울해하고있었져
8월말쯤 병원앞에 누가 고양이를 버리고간게 아니겠음 ..?ㅡㅡ(음슴체 ㅈㅅ!!)
파란 가방에 코숏 고양이가 덜덜 떨고있는데 한눈에봐도 착하고 애교도많고 성격도 좋았음..
루나의 빈자리도크고 외로워하던 나에겐 하늘이주신 보물같앗음![]()
말이 길어봤자 안볼분들이 많은걸 알고있으므로 사진 꼬우!!!
데려오기로 마음먹은날 바로 중성화 시켜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자마자 저렇게 팔자좋게 늘어지는모습을보니 버려졌단 상처 안받은듯하여 안심을 햇음 ㅋㅋ
근데 그런게 아니였나봄.. 누군가 낯선사람을보면 심하게 떨고 현관문 밖으로 나가는걸 굉장히 무서워함..
그래서 가출걱정은 없긴한데 .. 안쓰러운건 어쩔수없나봄..
내가 화장실가면 앞에서 기다리기도하고~
데칼코마닠ㅋㅋㅋㅋㅋㅋㅋ
단지를위해 목걸이를 주문해서 걸어주려했지만...
살이 너무 쪄버린 단지에겐 목걸이가아니라 목찌가 되버렸음...
답답했는지 몸부림을 치더이다 ㅠㅠ 글서 퇴짜맞음...ㅇㅇ...
이렇게도자고
저렇게도자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웃긴가 ㅋㅋ
이거 분명히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있엇음 분명히 ...
저 뱃살보임 ...?
원룸생활하는 나에겐 집에 체중계가음슴.. 몸무게를 알고싶어서 집앞동물병원에 케이지에담아서 갔지요
너무 무서워해서 가방째로 무게를쟀더니 8.5.. 가방무게가 대략 1kg이라면 단지능 7.5kgㅎㅎㅎ
미안.. 자유급식시킨 내가 잘못이야
고양이는 제한급식해야댐.. ㅇㅇ..
아련아련
올리려다보니 사진이 너무 많네요 ㅋㅋㅋㅋㅋ
처음쓰는거라 뒤죽박죽에 이것저것 빠진거많아두 이해해주세요 ㅠㅠ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또 올릴게요~
추천.............................
해 주실꺼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