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3인데 솔까 말하면 치마 길면 무시당하고 치마 짧으면 그나마 덜 무시당하는 세상에서 이렇게 되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내가 아무리 당당해도 치마가 길면 걍 무시하는데 누가 수선 안 하고 싶겠음? 이게 다 늘어나는 학교폭력 때문이고 하고많은 애들중에 저렇게 콕 찝어서 사진 올라간 사진 주인 불쌍하지도 않음? 사진 퍼뜨리는게 뭐가 그리 재밌다고. 치마 짧은 걸 그리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계속 이런 사진갖고 톡 되는 것도 자꾸 보니까 거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