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전 계속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에 글을 올려보는 16살 중3 남자에요ㅎㅎ
잡담 따위 안하고 본론으로 바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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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밤 9시 40분 쯤입니다
전 교회애서 여친이랑 카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화장실 신호가 와서 아는 형한테 폰을 맡기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렇게 전 화장실에서 나오고 형한테 폰을 받았습니다
근데 형이 웃더라고요![]()
아는 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왜 웃는데??왜!!왜!!왜!!
아는 형:카톡이나 봐라
그렇게 전 카톡을 봤죠
그런데 보니까 카톡에 모텔갈래 라고 보내져있는 제 카톡 대화창을 봤죠![]()
카톡 비번은 언제 뚫엇는지...
글쓴이:아 씨x 먼데 형이 먼데 내 여친한테 이런거 보내는데
아는 형:야 장난인데 그런것도 하면 안되나ㅋㅋㅋㅋ
글쓴이:지금 웃음이 나오나 내 여친이랑 깨지면 형이 책임질꺼가?아 존x
아는 형:아 개정색하네ㅡㅡ 설마 이런일로 여친이랑 깨지겠나?
글쓴이:얘 14살이라고 애가 충격 받으면 어쩔려고 아 씨...
이렇게 아는 형이랑 전 싸우고 싸우다 집에 갔습니다 기분이 엄청 망가진 채로...
좀 있다 카톡이 오더군요..
진짜 지금 그 형 생각 할 수록 짜증나네요![]()
어떻게 자기 동생 친구의 여친이랑 깨지게 만들고 싶은건지..참..
이거 어떻게 여친이랑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싶은데 어찌할 방법 없나요...ㅠㅠ
톡커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한번 올려봐요ㅠㅠ
그리고 여친아..지금 이거 보고 있으면 카톡 좀 보내줘.. 난 너만 기다리고 있단 말야..
아무튼 제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네요..
이거 어케 끝내지?????
추천하면!!!!
솔로 남,여 다 남친 여친 만든다!!!!
그러나 반대하면!!!
평생 솔로로 지낸다!!
한번만 추천 누르거 가줘요잉~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