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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다시사귀고싶습니다잡고싶습니다그래서이런글못마땅한글한번써봅니다..

여친 |2012.03.25 22:03
조회 2,896 |추천 9

저희는 어제까지만 해도 531일이 된 커플입니다.그런데 어제 사소하지도 서로 이해할수도 양보할수도 잇는 심하지도 안심하지도않은 일입니다..근데 제가 너무 화를 냇습니다 여자친구에게 화를 냇습니다 그렇게 잇다 제가 걱정이 되어 달려갓다 거기서 더 싸워 결국 이별을 맞이하게 되엇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저희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근데 제가 아무철 없이 또 이런 일이 힘들어서 아니 싫고 버티기 힘들어서 학교도 힘들고 그래서 모든게 쌓엿던게 폭팔되듯이 생각없이 가출을 하게되엇습니다.당연히 집에서는 난리가나서 제 가족들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여 계속 머라하고 제 여자친구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하지는 않앗습니다 그리고 저는 철없이 집을 안들어가고 방금까지 여자친구엿던 사람에게 걱정만 시키고 욕만 멕이고 가족들을 모두 걱정시켯습니다..계속 집에안들어가야지..그생각을하는데 제여자친구가친구한테전화해서 얼른 집들어가라고자기 얼굴 자기랑 영영 끝내고 싶지 않으면 집들어가라고 지금 빨리 그래도 싫엇습니다 정말 싫엇습니다 모든걸 끝내고 싶엇는데 점점 방금까지 그 여자친구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고 미안하고 걱정하는걸 생각하니 너무 미안햇습니다..그러고 밖에서 밤을 새고 피시방을 갓는데 여자친구가 싸이월드로 연락을 남겨놓고 너무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마지막 기회라고 들어가기 싫엇는데 정말 다시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독하게 마음이풀렷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엇습니다 근데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저보고 얼른 들어가라고 모두 걱정한다고 빨리 들어가라고 웁니다..저는 또 냉정하게 차가운 말만 햇습니다..여자친구에게 얼래 화도 잘 안내고 항상 애교만 부리고 항상 웃고 항상 달래고 항상 챙겨주던 남자친구가 이렇게 화내고 잇고 집 안들어가서 속 썩이고 여자친구 우는데 달래지도 않는 이 남자를 보고 아 이남자도 많이 변햇구나..그생각을 하고 예전 같앗으면 들어가라 햇으면 바로 들어갓을 남잔데 그러지 않는걸 보고 더울음이 아니 그 상황이 울음을 터트렷을꺼 같습니다..그걸 생각하면 제가 후회스럽고 바보같고 맨날 이 여자 제가 사랑하는 여자를 울리는 것만 같습니다..안울리기로 햇는데 항상 약속을 깨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지금도 화나서 저를 처다보지도 잘 받아주지도 않습니다..정말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정말 그녀가 없으면 제가 너무 힘들꺼 같고 모든게 꼬일 거 같고 모든 일이 제 손에 잡히지 않을 꺼 같습니다..그래서 여기서라도 사과를 아니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빌어서라도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녀를 정말 너무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항상 제옆에 귀엽고 이쁜 지켜주고 싶은 여자로 남기고 싶습니다..그녀와 찍은사진들을 올리고 싶지만 폰이 뺏긴 관계로 못올리게됫습니다..다시이쁜 사랑하고싶습니다..

 

 

 

안녕 M야..

지금 너가 화도 많이 나잇고 실망도 많이나잇겟지?..

근데 정말 후회되고 생각해보면 너무 보고싶고 생각이 나서 계속 널잡고 싶어..

내가 맨날 실망 시키고 신경 쓰이게 하고 이해도 안하고 무조건 화만 내고..

내가 생각해도 너무 M너에게 화를 너무 자주내고 그러는 거같아..

그래서이제왠만하면화안내고대화로풀게..그런점 정말 미안하고..

내가 이 글이후론 이해하도록 많이할께 그니깐 우리 서로 이해할꺼 이해해주고 안 좋은거는 서로 서로 막아주고 같이 도와주고 공부도 열심히하자..

M야 내가 정말 사랑하는거 알지..

내가 정말 미안하고 다시 나에게 와줘서 잘 지내고싶다..

보고싶다 M야 사랑하고 좋아해♥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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