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기분을 어떻게 형용해야할 지 모르겠어용ㅋㅋㅋ
저는 22살 곰신입니당
남친은 요번해 첫번째 입대한 군인입니당ㅋㅋㅋ이제 자대에서 잘~ 지내고...있을거에요 ㅋㅋ
근데 남친이 6월 까지는 면회를 오지 말라하네요?;;
화나거나 서운하지는 않아요.
다만 남자친구가 너무 선임들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워요.
"아직 짬이 안 되니까 일병되고 나서 면회 해야될 것 같아"라고 하더라구용.....음...ㅠㅠ
이병들은 원래 그러나요? 물론 부대마다 다르겟지만ㅋㅋ 그렇게 타이트한 부대도 아닌 걸로 알고있거등요~ 어제 외박나와서 오늘까지 보긴 했는데( 그 부대는 이등병 때 외박나가는 걸 장려?한다고 하더라구요) 본 지 얼마 안되서 지금은ㅋㅋㅋ 그냥 저냥~ 막 보고 싶거나 하지는 않지만, 일병 달 때 까지 전화통화랑 편지로만 잘 ~~~~~~~지낼 수 있을 지 걱정이네요ㅠㅠ
가끔 얼굴도 보고 얼굴 맞대고 이야기도 해야 통화로 못 푸는 거 다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암튼 ㅠㅠㅋㅋ 이등병 곰신님들은 어떤가요? 면회 많이 가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