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엔 다행히 NGO라는게 있어서 국제구호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소통부재의 상징인 극우보수들이 날뛰는 세상이 된지금 이마져도 어렵게
되어 지구촌에서 비웃음 사는 동족외면의 ‘무자비’한 민족으로 되고있다.
십년전 개신교집권기간을 통해서 꽃제비 300만이 굶어죽었다. 그런데도
새로운 개신교정권이 들어서자 또다시 ‘소통부재’의 남북대결로 빠져들고
있다. 그렇담 함 생각해보자! 우리가 극우가 말하는 잃어버린 ‘10년’동안
북한에 퍼주기한돈이 얼마나 될까? NGO나 적십자단체를 통해서 준것을
뺀다면 1조될까? 아마 그것도 안될 것이다. 왜 내가 적십자통한 구제액을
뺄까? 그건 동족 아니라도 인도적으로 세계 각국에서 하고있기 때문이다!
결국 10년에 1조줬는데도 퍼주기논란이 지금껏 일고있다. 그런데 누구는
고환율 방어하려고 몇 개월만에 25조란 돈을 날렸다. 이렇게 날릴바에야
그깟것 못주겠는가 마음이 문제지 이처럼 극우들이 무자비하게 느껴진다.
극우들의 ‘무자비’함은 촛불탄압에서도 느껴진다. 전에는 처벌만 시키고
끝내던 것을 요즘은 각종시위에 각종 죄목을 붙여 형사에 민사에 벌금에
완전히 북한체제 아오지탄광 보낸후 재산몰수 하는느낌이 나만 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