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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 생애 최초 악역!백설공주 왕비 역할로 돌아온다!

김난영 |2012.03.26 13:50
조회 158 |추천 0

헐리우드 대표 여배우 중 좋아하는 배우를 꼽으라면...

바로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큰 입과 아름다운 미소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데요..

그래서 줄리아 로버츠를 아메리칸 스윗하트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ㅎㅎ

 

이런 사랑스러운 줄리아 로버츠의 그동안의 역할들을 살펴보면..

 

 

 

<귀여운 여인>에서는 제목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서도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캐릭터로 나왔었죠..^^

 

 

특히 영화 <에린브로코비치>로 헐리우드에서 주요 영화제 상을 전부 휩쓸기도 했었는데요...

 

 

<에린브로코비치>는 주장이 뚜렷하고 정의로운 캐릭터를 너무나 잘 소화해냈었죠~♥

 

 

그 이후에도 <모나리자 스마일>에서는 자상한 선생님 역으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도 자신의 자아를 찾는 당찬 여성의 모습을 잘 표현했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줄리아 로버츠"는 항상 사랑스럽고, 정의롭고, 당찬 여성상의 캐릭터들만을 맡아왔었는데요..

 

올해 5월  3일에 개봉할 <백설공주>에서 생애 최초로!! 악역연기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ㄷㄷㄷ

 

 

그 유명한 <백설공주>의 못된 왕비역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ㅎㅎㅎ

 

 

무시무시하다기 보다는 못됐지만 어딘가 모르게 조금은 귀여운 구석도 있는 왕비라고 합니다.

 

왠지 "줄리아 로버츠"와 이미지가 딱! 어울리는 것 같네요 ㅋㅋㅋ

 

거기다 워낙 연기력이 뛰어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5월 3일에 개봉하는  <백설공주>는요.. 환상적인 비주얼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무장하여 거대한 판타지 영화로 재탄생 했다고 하네요!!


"줄리아 로버츠"가 연기하는 왕비역이 동화책과는 조금 다르듯,

 

 

<백설공주>도 얌전하고 왕자의 키스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당찬 공주로 나온다고 합니다!!

 

 

 

헐리우드 명품 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생애 첫 악역 연기 도전과..
화려한 볼거리, 거대한 판타지 영상, 색다른 스토리까지!!!

 

 

 

 

5월 3일이 기다려집니다. 얼른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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