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센스있는 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여치 려원
드라마 끝나고 염색 대신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머리 길이 하나만으로도 분위기 변신이 된다는 걸 보여주네
게다가 봄 맞이 산뜻한 패션을 선보였는데... 역시 려원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옴
저 기본적인 트렌치 코트에 빨간 머리, 보라색 스타킹을 매치하니
확 튀는 것이... 이건 정말 려원이라서 소화한 패션이다
신발도 짜장 신기하게 생김ㅋㅋㅋ
드라마 잘 되고 요즘 싱글벙글한 표정을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은 려원
웃는 모습 한 번 시원해서 좋구려
손톱도 알록달록ㅋㅋㅋㅋ 어디 하나 안 특이한 스타일링이 음슴ㅋㅋㅋㅋ
저렇게 난해한 패션을 하고서도 참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