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밝은 색깔로 염색 한 후 신나서 셀카를 더 많이 찍는 것 같은 최근의 구혜선
작업 중 부스스한 머리를 질끈 부여잡고 찍은 셀카를 올렸는데
엄청 오랜만에 구혜선이 얼짱 출신이었다는 걸 새삼 느낌ㄷㄷㄷㄷㄷ
셀카 하나는 진짜로 기가 막히게 잘 찍는 구혜선
각도를 알어....
심지어 촌스럽다고 화제 되었던 캡틴 때도 셀카에선 여신이 따로 없음
얼굴 자체가 이쁘기도 이쁜데 셀카 기술 정말 배우고 싶다... 스킬이 남다른듯...
같은 복장 같은 시기인데 다른 느낌...
셀카 만큼 안 나와서 자기도 짜증날 거 같아..
셀카만 찍으면 촌스러움? 그게 뭐예요? 먹는거예요? 라고 묻는 듯한 구혜선
대박 예쁨... 그래... 이렇게 좀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고 작품도 찍어 봐여....
지금 생각한 건데... 화면이랑 셀카랑 갭이 큰 건... 화장 때문이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