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만 찍었다 하면 김남주 스타일로 온갖 쇼핑몰들을 도배시키는 장본인 김남주
새 화보를 찍었는데 이번에도 시크하다고 말 하기 입 아플 정도
불혹을 넘긴 애기 엄마가 이러기 있기.. 없기...?
드라마 시작한다는 소식만 들리면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패션 업계 사람들한테도 큰 이슈라고 하는데...
옷 태 자체가 남들이랑 다른 게 확 티나....
뭘 입어도 자기를 위해 만든 옷처럼 귀신같이 소화하는 남주신
나이를 먹으면서 얻는 것은 우아함 뿐...
흔한 마흔 두 살의 화보....ㄷㄷㄷㄷㄷ
이렇게 매니시한 패션도 기가 막히게 소화함
남들이 하면 사자 같은 저 파마를 하고 이렇게 시크하기 있기.. 없기...?
나이랑 통째로 바꾼다고 해도 바꾸고 싶다... 나 언니보다 열살 넘게 어린데.. 나랑 바꿀래요...?
제발 바꿔주세여....ㅠㅠ...
나도 여자로 태어나서 이렇게 한 번 살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