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9살 되는 女 고등학생입니다.
(R 사연)
때는 1년 전 일입니다. 헤어진 남자 친구M랑 사귀고 있었을때 입니다
연애 초반엔 서로 아무것도 모른채 서로서로 믿으면서 사겼습니다.
그런대 어느날 저에게 가슴 사진을 달라고 요구 하는것입니다.
저는 당연히 싫다고 단호 하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삐진다고 막 토라지는것입니다.ㅡㅡ
정말 어이가없었지만 남자 친구M이기에 성격을 바꿔준답치고 한번은 넘어갔습니다. 그러자 하는 말이 가슴 사진 아님 속옷 사진 이라도 달라고 하는 것 입니다. 정말 전 그때 헤어져야 했었지만 헤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가슴사진,속옷사진 등을 밤낮으로 요구하며 쫄라대고 찡찡대고 정말 진상이라고 느꼈지만 남자친구 기에 어쩔수 없이 성격을 고쳐 주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런대 왠걸 사귀는 도중에 연락도 잘 끊기고 어디냐 하면 병원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그런데 병원이라는 애가 채팅방,메신저에 밤10시서부터 1시까지 앉아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저는 이일 마저 믿어 주고 말았습니다. 계속 병원이라느니 공부중 이라느니 온갖 핑계는 다대고 제 연락을 피하는것 아닙니까?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얼마 못가 지가 차더러군요. 그래서 전 현재 남친 L이랑 잊고 잘 있었습니다. 한1년 지났을까요 갑자기 M한테 카톡이 오더군요 친구 끼리도 섹X하니까 하자고 참 어이가 없어서 남친한태 말했습니다. 남친이 하지말라고 말하고 연락이 그이후로 없었습니다. 그로 부터 몇개월후 M한테서 제 남친 깐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너 얘 집이라도 아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하더군요 ㅋ... 그러고나서 제 친구 Z군과 K군에게도 제 남친을 깐다고 엄포를 하더군요 그래서 L을 왜 까냐고 물어봤습니다. 하는 말이 저를 다시 지 여자 친구로 만들기 위해서 깐다는것입니다. 어이가없고 기가 차서..
그리고 더 기가 찼던건 그 헤어진 남자친구한태 당했던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사람만해도 5명이 되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이 5명이 끝일까?
정말 어이가 없고 열이오르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랐습니다.
그런대도 뻔뻔하게 카톡으로 일상얘기를 저한태 하더군요
기가차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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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17살인 남자입니다
저는 1년전 저의 여자친구와 잘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친과 함께 네이트온 원격을하면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M라는 사람한테서 대화가 오는겁니다(여친한테)
그러면서 갑자기 야한사진 즉 알몸사진 을달라고 재촉하는겁니다
여친이 갑자기 원격을 끄려고하자 재가 끄면 헤어진다고 하고 않끄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일이 한두번이 아니더라군뇨 전에도 사진을달라고한적이 있고
저의 여친은 보여줬답니다ㅡㅡ근데 재 성격이 진짜 소심해요 남이 상처받는걸 진짜 싫어해서
누굴싫어해도 단도적입으로 말하지못합니다..애들한테 욕많이먹죠 성격 거지같아요
아무튼 재가 봤줬어요(미쳤나봐요)한번더 하면 해어진다는말로 끝냈는데
하...여기서 끝날꺼같았는데 아니네요 저몰래 둘이 이상한 애기를 막하는겁니다
야한짓을하자는둥 이런식으로요 도저희 못참아서 해어질려고 했어요
그런데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여친이...그래서 또 받아줬어요(레알미친)
결국 저혼자 계속 담아두다가 혜어졌습니다 결국 근데 2일전
친구들은 다 여친이있는데 전 없으면 허전해서 다시 사귀자고했습니다
흔쾌히 여자 친구는 알았다고 받아 주더군요..
그런데 고M라는 사람과 몃칠전에 만나서 놀이동산을 갔다가 찜질방가서
일을 저질렀다고 하더군요 (여친이 말하진않고 아는 사람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마음먹었습니다 이둘과 아예 인연을 끈어버리자고
M는 저와도 알고지냈습니다 앞에서는 저희둘 잘되라고 응원했는데
뒤에서는 둘이 미친짓이란 미친짓은 다하면서 놀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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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세되는 여자입니다.
(N 사연_)
저는 R언니 전에 M군이랑 정말짧게 사귀었던사람입니다.
재가 사귀었을때도
속옷사진달라. 샤워하고난뒤 옷안입은사진달라 가슴사진달라.
그렇게그렇게 계속요구하더니 안주니까
적어도 신음소리만은 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도안됀다고하니까 몇일동안 문자를 안하더라구요.
저는 자존심이쎄서, 먼저 문자안하면 잘안합니다.
그런대 어느날 자신 감당하는거 힘들면 헤어지자고 해서 저는
넵다 헤어지자고 말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근대 간간히 연락오는데 그것또한 가슴사진달라 신음소리달라
그래서 저는 그때사귀고있던 남친이 M군이랑 친분이 아주조금있어서
말했죠. 근대 그당시 남친이 뭐라한뒤에 안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불구하고.
이번에 또 그런짓을 하려고 준비중인 모양입니다.
이번에 만날뻔했는데 여기서 만나면 저는 성폭행당할뻔한거죠.
근대 어제. 갑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습니다.
근대 그건 저한테만 한것이 아니였습니다,
R언니한테도하고..뭐등등.
그리고 제가 자려고하면 꼭 카톡이나 문자가옵니다.
뭐하냐고.
것도 세벽에. 좀 그만했슴 좋겠습니다.
이거 뎃글달아주세요. 제발요 거짓말아닙니다? 거짓말이라고
비난하는사람들 많으실텐데.
진짜 거짓말 아니라 실제상황입니다.
저희를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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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첫번째 내용과 두번째 세번째 내용의 사람 은 같은사람입니다
미친놈이져 쨌든 재가 피해자가 더있을걸로 추정 그M와 아는 여동생 누나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이상한사진 달라지않았냐고ㅡㅡ달랬답니다 그것도 7명이나 이건 확실히 성폭행이며
인간이 할짓이 맞습니까? 앞에서는 착하척 다하더니 뒤에서는 변태짓만 하고 사는거같더군요
1~2명은 그래도 남자니깐 호기심에 물어볼수있지 않느냐 생각할수있습니다 무려7명입니다
그 동생들은 남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알다가 저에게 말을 털어놓아서 후련하다더군요
이 미친놈을 신고하고싶습니다
증거도 있고 증인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모르겠더군요
여러분들이 글을 잘읽고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저를 위한것도 있지만 동생들을 위한것도 있지만 저 인간을 그래도 두면 더많은 피해자가 나올것이며
이일로 저보다 어린 아이들도 스트레스 받을 뿐더러 저도 엄청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휴..
지금 이라도 잘못을 뉘으치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분 의견을 말해주세요
글 재주가 없어 그렇게 잘쓰는건 아니니 양해 바랍니다.
저기서 나오는 M라는 사람은 전부다 동일인물입니다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걍 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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