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네이트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겟음
나란뇨자 소심소심한뇨자라서 나이도 못밝히겟고..학교도 못밝힐것같음..
그점 이해해주시길바람..ㅠ
일단 나는 일년전까지만해도 너무 활발한 뇨자였씀
친구들끼리도 잘놀고 장난도 치고 그렇게 좋은사이였었음
그런데 반을 올라오면서 우리반의 친한애들과 다 떨어지게됨
하지만 옆반에 친한애들이랑 같이 붙게되서 어느정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나는 이번학년도 신나게 학교생활하겟구나라고 생각하고있었음.
그런데 이틀정도지났을까. 애들이 점점 날 피한다는 생각이 들게됨
그래서 설마설마했는데 일주일뒤 걍 대놓고 날 피하기 시작했음
내가 장난치면 걍 정색하고 그러지말라하고.
짜증나는일잇어서 욕도 했었는데 가오잡지말라하고..
일년전이랑 너무 다른분위기에 나는 적응을 하지못했음.
그렇다고 나랑 같이다니는애들이 잘못된게 아님. 분명히 나도 잘못이 있다고봄
그래서 일주일동안 정말 조용히도있어보고 애들 장난치면 비위 일일이 다 맞춰주면서 정말 자존심 같은거 다버리고 애들한테 다 맞춰줬었음. 반성도 많이하고, 행동 하나하나에 일일이 다 신경쓰고 그 생각만 계속하다보니까 스트레스도 너무많이받고.. 그래도 참았음
근ㅋ데
결과는 더 비참했음 걍 애들이 날 대놓고 무시하기 시작함
힘들었음 진짜. 내가 정말 얼굴도 이쁜편도아니고 게다가 좀 뚱뚱한?편이라서 ..
다른애들은 다 이쁘고..날씬하고...그래서... 너무 슬펐음
살을 빼고싶었는데 스트레스때문에 계속 먹기만했음
이런말하면 핑계로 들릴지도모르겠음. 그래도 내성격이 엄청 소심한편이라 너무 힘들었음
난 다른반아이들이랑 만날수있는 점심시간과 학교마친시간이너무좋았음 진짜로
그래도 난 다른애들이랑 다 친해지고싶고 싫어하는애도 없고 그래서 다 친해지고싶어서
문자도 보냄 그래도 답장몇번해주다가 귀찬다는듯이 걍 끈어버림
아예 문자답장을안하는아이도있었음.
그래서 .. 너무힘들어서 한 아이에게 애들이 혹시 나 싫어하냐 라고 물어봤었음
그런데 아니라면서...
내가 잘못한점이있으면 말해주면 내가 충분히 고칠수도있고 노력할텐데..
어떡해야할지모르겠음.. 걍 내가 잘못한부분이잇으면 말해달라 이렇게 말하면 애들이 다 싫어할것같음
착한척한다 할것같고. 내가 내입으로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난디게 여림.. 진짜 말한마디한마디가 나한텐 상처가됨 너무 힘듬.. 걍..
원래는 이런성격아니엿음. 나름 강하다고 생각햇는데 요즘은 걍 힘듬..
어떡해야할지모르겟음.. 애들이 저렇게 나 무시하고 그래도 나는 다 친해지고싶고..
그런데... 그래서 맞기도 많이맞아줌 . 애들이 잘맞아주고 화안내는애들좋아한대서
그런데 이제는 걍 나랑붙어잊기도 싫나봄
다 나를 피함
내가가면 다들 자리를뜸
.....
어떡해야할지모르겟음
..지금까지 싫어한애도 별로없엇고.. 다 좋아했음
그런데 왜나한테 이런시련이오는지모르겟음..너무힘듬..
지금까지 저의 비루한 글을 봐주셔서 너무 감사함..
지금보니까 말 앞뒤도 안맞는것같네 죄송합니다..
그래도 댓글 안달릴것같지만 괜찬음 걍 이렇게 다털어놓을수잇는공간이필요햇음
그럼 난이만 물러나겟음.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