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지 힘들게햇습니다..
헤어질뻔도많앗고 그리고다시잘이어가나햇는데
저번에 또 몰아붙이는식으로 화를냇더니
결국 좋은사이로지내자고 쪽지가 왓엇습니다..
저는 현제 유학중이어서 장거리이긴한데
ㅈㅣ금까지 인터넷이며카톡이며 잘지냇거든요.
작년에 여친만나러 한국도 갓엇구요.
헤어지잔 쪽지릉받을때 제가또 열감기로 아팟을때거든요..
화나서그만 난지금도사랑하는데날버렷으니행복하지마라 나쁜놈만나라 라고 쪽지날려버렷습니다.
그랫더니 더화를내더군요..
또싸웟습니다.. 헤어져서도우리는 싸운다면서 그렇게끝냇지만...
저는 진상짓 다햇습니다..
그동안 밀린 돈도갚아봐라 내가준 아이팟도달라 이러면서 너무못되게굴엇어요.
한편으론 잡고싶어서그랫다고생각해주세요ㅠㅠ...
제가 너무후회됫습니다.
너무많이울엇고 친구녀석한테부탁해서 제발 나아프다고 힘들다고 얘기해달라고햇죠..
그렇게전화가 연결되서 저는 소리안낸다고울엇는데..
여친은다들렷나봐요.
그리고 지금공부가 끝나야 누굴만날꺼같다며
그때도좋아한다면 기다려달라고햇습니다..
저는 혼자가무섭다고 그랫죠..
어찌어찌해서 저는 그냥기다리기로햇습니다.
근데 기다린지얼마안됫눈데도 벌써 허전하고 너무힘들엇습니다..
그냥친구인상태에서 문자를 주고받는것도 힘들구요..
오늘 다시물엇습니다.. 어떻게안되겟냐고..
그랫더니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잇다고 하더군요.
흔들려보엿습니다.
너무불안햇고 저는 또 막 물엇죠..
몰아치듯이 물으니 전여친이 왜또몰아치냐며 정색을햇습니다..
저는 전화해도되냐는 동의를 얻어 전화햇죠.
그리고 제발이러지마라 사랑한다 우리예전에이랫지저랫지 우리이러기로햇잖아
이러면서 온갖진상짓다햇슺니다..
그애는 제가 집착이심하다며 ....
그러길래 왜 고치란것들 안고쳤냐고...
저진짜 마지막에 노력많이햇거든요...비꼬면서 얘기하는버릇없앤다고햇는데
그애는 제가 화가나면 무의식중에 한두번나온다고하더라구요...
어쩔수없엇습니다.
집착이어도 어쩔수없어요..
놓치기싫어요... 네이트온에들어가서 또 얘기햇습니다
화상한번하면안되냐고.. 얼굴보고얘기하자고...
버리지말라고 평생자책하고반성하면서 살테니까 버리지말라고...
호감보여한다는 그사람한테 가지말라고...
또온갖진상을 다부리고나니
제가 싫다고...차단할꺼라고..하.....
네이트온을 나가길래 문자도또햇습니다.
용서해달라고... 그러더니 지금은 안되겟다며...나중에 다시대화해 이러는데요ㅠㅠ
도와주세요
잡아야해요
아직저는 비밀번호도 못바꿧어요.
혹시나 제생각나서 비밀로 쓴 제다이어리볼까봐서요...
이미제모든걸 가져간사람입니다
그사람아님 저죽어요..
도와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