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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 [ 인계동 ] " 긴자 "

김미화 |2012.03.27 11:48
조회 1,428 |추천 1

 

 

수원 인계동 " 긴 자 "를 소개 합니다.

점심으로 먹었던 가격 1人 24,000원

손님이 오셔서 점심에 이런것도 먹을수 있다는 현실이 참 좋네요^^;;;

 

주차장도 넓고 건물이 크기도 헉!!!

 

긴자로 이제 고고씽 할까요?

 

 

 

깔끔하고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코난이란 애니를 아시는지?

자주 보는 편인데 거기서 나오는 건물이랑 거의 똑같더라고요.

티비에서 일본건물이 나올때도 그렇고, 무튼 일본풍인건 확실한것 같아요.

 

 

 

점심정식으로 먹었습니다.

저야 권한이 없으니 시키는 되로 쳐묵쳐묵!!

 

 

 

첨에 나오는죽!

어딜 가나 속을 부드럽게 한 다음에.... 놀래면 큰일나니깐 ㅋㅋㅋ

죽은 어딜가나 비슷한듯 하네요.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암튼 기본으로나오는 것들...

하나 하나 장식하고 먹기가 아깝다.

그러나 먹고 살아야 하니 다 먹을테야!!ㅋㅋㅋ

 

 

 

유부초밥, 생선초밥, 롤, 이것도 기본

4명이서 한개씩!!

에이~ 좀 저지 않나?

두개씩은 먹게 해줘야지~ 이래서 배가 부르겠어요?

 

 

 

묵은지 김치 오묘한 맛이다.

회에 싸먹어도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맛있다.

이거 어찌 만들었지?

배우고 싶다.ㅜㅜ

맛있어

무언가 자꾸만 끌리는 맛이다.

 

 

마지막에 나오는 알밥!

고소하니 맛있다.

좀 달달하기도 하지만 된장국과 먹으니 역시 맛있다.

 

 

기본으로 나오는것들!!

새우는 바삭바삭 하고, 고구마는 달달하고, 매실차는 시큼?

샐러드는 그냥 좋다 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밥까지 먹으니 우와~

 

 

마지막을 장식하며...

양은 적지만 그전에 먹었던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괜찮다.

마지막은 알밥이지만 알밥전에 나오는 이 회에 맛이 ㅎㄷㄷㄷ;;;

한식도 좋아하지만 양식도 좋다.

입에서 살살 녹는것이~ㅋㅋㅋ

첨엔 아주 찌끔씩 나와서 이거 가지고 배가 부르겠냐고!!!!

속으로 그랬는데...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르구나.

터질것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적당하니 딱 좋은듯 하다.

다들~ 소주와 함께 드셔 보셈!!

난 회만 먹으면 쐬주가 땡긴다. 잘 못먹는 술이지만 ㅋㅋㅋㅋ

회에 초장에 와사비 듬뿍!!!

ㅋ ㅑ 오~~~

 

 

 

 

다들 즐거운 점심 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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