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이블부터 보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위의 바이블 구절 어디에도 여호와(예수)라는 신은 이러 저러한 신이라고 가르쳐 주기도 하고, 설득도 하고, 소위 전도라는 것을 하는 장면은 없다. 여호와(예수)라는 것이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순리대로 설득을 하거나, 자세하게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돌로 쳐 죽이라고만 되어 있다. 이것이 예수교의 원래의 모습이다.
그냥 덮어 놓고, 여호와(예수)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만 있을 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한다. 그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사람들이 감히 여호와(예수)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여호와(예수)가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말이다.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믿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일까?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결과가 영광이란 것이 될 수 있을까?
어떤가? 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신이라는 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확실한 증거를 보여 줄 생각은 아예 없다. 그냥 돌로 쳐 죽이라고만 한다. 출애굽 직전, 여호와는 핵폭탄보다도 무서운 재앙을 애굽에다 10 여 번씩 쏟아 부으면서도 모조리 죽이거나 골탕을 먹이기만 할 뿐, 사람들을 설득하여 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의도는 어디에도 없다. 허기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본래 모습) 속에 바른 길이란 것이 없으니, 사람을 설득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냥 덮어 놓고 "돌로 쳐 죽여라. 그리하면 온 세상 사람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여호와(예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리라." 이 말만 찬연히 빛나고 있을 뿐이다.
[출처] 반기련 -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jsjc&wr_id=1519
불신자는 제 가족이고 뭐고 무조건 죽여버리라는 여호와의 성스러운 말씀이 되겠습니다.그러니까 앞으로 기독교인들은 길거리에서 불신자를 만나면 내려치기위해 짱돌하나씩을 손에 쥐고있기를 바랍니다.구분하기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