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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붕괴를 부르는 박신혜 최근 활동 사진ㄷㄷ

누송 |2012.03.27 15:01
조회 209,663 |추천 139

최근 패션 모델의 자격으로 상하이에 간 박신혜

런웨이 사진이 떠서 무심코 봤는데 멘붕 옴ㄷㄷㄷㄷㄷㄷ

겁나 예뻐ㄷㄷㄷㄷㄷㄷㄷ

 

 

 

 

 

 

 

 

 

 

그동안 그냥 귀엽다 이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박신혜 이렇게 예쁜 줄 지금 알았음...

 

 

 

 

 

 

 

 

 

 

몸매 자체도 엄청 여성스럽지 않음??????

와 진짜 봐도봐도 멘붕이 가시질 않네

 

 

 

 

 

 

 

 

 

 

핑크 톤으로 화장 하고 핑크색 풍선들을 들고 있으니

정말 봄 맞은 소녀 느낌...

 

 

 

 

 

 

 

 

 

 

 

웃으니까 더 상콤

아놔

 

 

 

 

 

 

 

 

 

 

 

왜 평소 작품에선 이렇게 샤랄라 한 배역을 안 맡는 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이렇게 예쁠 때 예쁜 옷만 입는 역할 좀 맡았으면 좋겠싸!!

 

 

 

 

 

 

 

 

 

 

공주네-_-

 

 

 

 

 

 

 

 

 

 

박신혜는 맨날 이렇게 메이크업 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진짜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이 날만큼 예쁜 적이 없었던 것 같음

 

 

 

 

 

 

 

 

 

 

 

대박 예뻐 진짜....

 

 

 

 

출처 - 사진 속

 

추천수139
반대수21
베플별로|2012.03.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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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지가떠나...|2012.03.28 10:11
분명내다리랑 똑같았었는데......... 올ㅋ베플감사소심하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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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3.28 11:57
가끔 판을 보다가 박신혜를 보면 떠올라서 쓴적이 있었던 이야기. 몇번을 베플을 해먹었었지. 내가 고등학교때 영파여고를 다녔는데 영파여고는 중학교랑 같이 붙어있었다. 그때가 한창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엄청난 인기를 몰때였는데, 천국의 계단에서 어린 한정서역으로 나왔던 박신혜가 우리고등학교에 같이 있던 중학교에 다녔었다. 원래가 연예인에 관심도 없고 그런편이었는데, 그래도 히트치던 드라마의 어린 여주였던 배우가 같은 학교에 다닌대서 솔직히 궁금하기도 했었다. 가끔 매점갈때 보곤했는데.. 티미로 볼때는 살집이 있고 통통하다고 생각했었다. 오우... 그러나 실물은 훨씬 예쁘고 정말 날씬해서 놀랐었다. 어느날.. 매점을 가는길이었다. 물론 인기있던 드라마의 여주인공의 아역이었으니 당연히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건 당연한 일이었다. 지나갈때마다 사진찍자고 하는 사람도 많았고 참.. 힘들었을것 같았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나와 같은 3학년이었던 어떤여자애가 박신혜 뒤쪽에서 큰소리로 소리쳤다......... 정서야!!! 한정서!!!! 그러니까 박신혜가 뒤돌아봤다. 그러자 그 불렀던 3학년 여학생이 그래... 한정서...... 그렇게 웃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걸 지켜보고 있던 학생들이 다 우르르 쓰러졌다. 바닥잡고 엄청 웃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다고! 몇 번은 마을버스에서도 본적 있는데, 진짜 실물이 훨씬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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