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저리주저리 썼는데..조회수가 무섭게 올라가네요.
제가 좀 겁이 많아서..;; 썼던 글은 내리겠습니다.
사실 저런 얘기하는데 눈치는 챘습니다..;;
1절만도 아니고 2절 3절 계속 그러는데 어떻게 눈치를 못채겠어요.
이런 글 올린건...
왠지 아니길 바라는 맘에서 올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봤자 회피밖에 안되겠네요.
올려주신 댓글 빠짐없이 읽었으니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뭘 또 생각하냐 이러는 분들 계실 것 같지만...
적금은 아직 시작은 안했어요.
이제 4월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원래는 차를 사자 이렇게 시작한 거였지만
나중에 차를 사든 여행을 하든 같이 뭘 하든
이율이 좋으니까 같이 시작한 거였어요.
근데 뭐...헤어지고 나면 같이 적금부은 돈을 안줄 수도 있단 생각이 들고..
적금 시작안했으니 이건 안하면 되고..그나마 다행이네요..
고운 말이든 곱지 않은 말이든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