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 보내고 씁니다..
밤 8시30분에 남자친구랑 호프집가서 술좀 먹고. 알딸딸한정도? 아아 저희 나이 21살이에요 미성년자 아닙니다.
그후. 저희둘다. 자취하는 cc라서 (대학와서 만나게됫어요.) 자취방 들어갈라고하는데. 오늘따라 혼자 자기 무서운거에요.
그래서 같이좀잇다가 영화한편만보고 가달라고 햇어요.
절대. 절대 절대로 여우처럼 꼬리치는게 아니엿어요 .진짜 무서웟어요. 저희 동내가 사건사고로 tv에 몇번 올라온적도잇고, 그것때문에 무서워서 밤에잘 않다니고, 잠을 일찍 자거든요.? 근데오늘은 남자친구랑 놀다가 늦게 들어가게되서. 어둡고 무서운거에요. 제게 자취하는 빌라와, 남자친구가 자취하는빌라는 뛰어서 15분? 거리정도됩니다.
하여튼, 영화보다가, 졸려서 제가 기댓나봐요. 근데 가슴속에 손이 들어왓어요 .그래서 뭐지? 하고 눈뜨고
손을 처버렷어요 ㅠ. 술먹고 괞히 화나고해서 . 내일보자고 나가달라고햇어요
솔직히 저희 개강하고 2틀뒤인가 사귀어서 꽤 시간이 된 커플이여서 . 이젠 괜찮앗는데 .갑자기 화가 나버려서요. 남자분들 어떻게 화해 해야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