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엄마는,역사와 논술을 가르치시는 문화센터강사이십니다.
매일 수업을 하기때문에,매일매일 버스나 지하철을 2시간 이상을 타고 다녀야하죠.
그리고,지난 10월부터 저희 엄마는 다리의 무릎쪽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수업가야 하는데 병원에 왜가,좀 더참고 파스나 발라보지."
이런말을 하시면서 1월까지 버텨오셨습니다.
그리고,1월 정말 아프다고 하시자,
아빠께서는 엄마와 병원에 검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빠께 듣자보니, 엄마께서의 무릎쪽에 물이 들어갔다고 하였습니다.
물이 들어가면,물을 빼네야하는데,
엄마께선 계속 참고 있다가,
처음에 병원에 가면 그냥 치료만 해도 되는데,
이제 더 퍼져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순간 짜증과 서운함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작에 병원에 가지!안가고 뭐했어!걍 꺼져버려"
라는 심한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2월,수술을 하셨습니다.
하지만,수술결과도 나빴습니다.
이미 손을 쓸수없어,
너덜너덜한 쪽만 걍 뜯었다는 군요.
그리고,언니와 아빠,그리고 저는 엄마께 모두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지금,엄마께서는 목발을 짇고 다니시는데도,
돈을 벌어야한다며 목발을 짇고 문화센터에 갑니다.
톡커님들...
저희 엄마가 낫게 응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