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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가게 요금제 임의변경

장호중 |2012.03.28 02:09
조회 303 |추천 1

16일전에 동네 폰가게에서 폰을 샀습니다.

폰을 못쓰게 되어서 빨리 폰을 만들어야겠단 생각에 동네 폰가게에가서 폰을 하나 샀습니다.

처음엔 급한마음에 지원금 그런얘기도없이 폰을 구매했는데요,

나중에되서 아 지원금을 안물어봤네.. 하고 폰가게하는분께 카톡을 날렸습니다.

"저 처음에 지원금 얘기를 못했는데 지원금 나오는거 없나요" 라고 물었더니

"폰을 반납해야 지원금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저희형이 저랑 똑같은 겔럭시노트를 구매했는데 폰반납없이 지원금 다받고 구매했다는겁니다.

저희 누나한테도 물어봤더니, 하는말이 아는분한테 물어봤는데 폰 반납안해도 지원금 내준다고 한다는겁니다.

주위에선 가서 환불하고 다른대가서 사라고 했지만,,  환불을하러가면 그분도 실적이 다시 없어지고 같은동네 사니깐 좀그렇다 싶어서 그냥 계속 썼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72요금제로 바꼈다는 문자가 오는겁니다. 전 62요금제를 계속 쓰고 있었거든요, 처음에 계약할땐 62요금제 쓰면된다 나중에 뭐 바꾸거나 부가서비스 가입하는거도 없다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오늘아침 72요금제로 바꼈다는 문자를받고 어이가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하고 폰가게를 찾아갔더니

"폰가게형: 내가 처음에 말을잘못했어 "X"통신사는 72요금제를 써야하는데 깜빡했었다 만원이라는 차액이 생기는데 이건 내가 내줄테니까 6월1일까지만 쓰면된다" 라고 말을 하길레 아 의무적으로 하는거구나 싶어서 돌아와서 똑같은 폰을산 저희형에게 물었습니다.

"친형: 뭐? 난 62잘쓰고있는데 72써라는 소리도없던데 ? 뭔소리하는데 지들 어떻게든 이득남겨먹을려고하는거 아니가"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폰가게형한테 말했습니다.

"글쓴이: "저희형은 저랑같은폰이고 같은통신사인데 72요금제로 써라는말도 없었다던데요 ? 그쪽 대리점은 의무적으로 해야하고 저희형이 폰을산 대리점은 의무적으로 쓰라는 그런말도 없었다는데,갈수록 더  신뢰감을 잃게만드네요 같은 동네살면서 어떻게 계속 이렇게 거짓말만 할수있습니까" 라고 말을했더니

 

일단 얘기좀 하자며 폰가게로 오라했습니다. 근데 폰가게가서 얘기를하면 또 그럴싸하게 변명을하며 넘기겠지요. 고객센터에도 명의자 마음대로 폰요금제를 대리점에서 마음대로 바꾸는건 불법아닙니까? 라고 질문을하니 그건 대리점이 잘못된거라고 말을했습니다. 혹시 그전에 요금제가 바낀다는 통보도 못받으셨냐고 묻길레 전혀 받은적없습니다. 요금제가 바끼고나서 찾아가니 말하려 했었다 라고 하면서 변명을 끝까지 하는데 고객센터상담사분 같으면 기분이 안나쁘겠냐고 말을했습니다.

폰가게가 너무 괘씸해서 폰을 환불하고 다른대서 구매하고싶은데 14일이 지나서 어떻게 하지도못하는데요. 방법없냐고 물어봤더니 그쪽 상담사분이 저희도 그쪽부분에 대해선 어떻게할수없습니다. 대리점이랑 얘기해보세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본인확인도없이 요금제 바꾸는걸 수락한 본사쪽에도 문제가 있다 싶어서 전화를 걸었던건데.. 상담사분껜 잘못이 없다는걸 압니다..)

그러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인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폰요금제를 바꿔버린 폰가게.. 환불 못하게끔 14일 지나고나서 요금제를 바꿔버리고... 뭐 어떻게 환불할수있는 방법 없습니까.. 만원이란 금액이 그렇게 큰금액은 아니지만 사람 신뢰를 무너뜨려버리고 너무 괘씸하네요;;

인터넷에 소비자고발센터에도 문의남겨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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