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G 삼보 노트북 사용중인 그냥 보통사람입니다.
한날 자기전에 노트북 충전하는 상태로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퍽 소리가 나더군요.
불을 끈 상태라 제대로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 영화도 제대로 됬구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TG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았더니 사람이 안다쳤으면 배터리만 교체해 준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제가 한 1년정도 사용했는데 보증기간도 원래 6개월인데 그냥 배터리 교환해
주는 거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혹시라도 플라스틱 파편이 튀어서 사람이라도 다쳤으면 그때가서 보상해준다
는말 아닙니까??
그리고 배터리만 교체를 했는데 또 이런일이 발생 안한다는 보장은 있습니까??
노트북 사용하는게 처음이라서 그러는데 다른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여러분 댓글 보고 원래 배터리만 교체하는 거라면 아무말도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른 보상이 있어야 된다고 하시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