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때부터 저 송아지 눈망울을 장착하고 태어난 남자 송중기
어릴 때부터 야무졌었나 봄ㅋㅋㅋㅋ 닭다리 뜯는 폼이 예사롭지 않음ㅋㅋㅋㅋ
점점 더 고와지는 중기씨
저 얼굴에 진심 몸만 자란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저 고운 아기는 고운 유딩이 되고.....
고운 중딩이 된 뒤.....
고운 고딩이 되어....
고운 대딩이 됩니다.....
데뷔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성장 과정을 보니 데뷔 역시 납득이 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런 미모를 공공재로 쓰기로 결심했다니 그저 감사할 뿐이라능....
어머니께 효도하세여... 알아서 잘 하겠지만 하여튼 나도 님네 어머니께 효도하고 싶네여...
지금의 고운 중기는 고운 미중년 중기가 되고... 고운 미노년 중기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