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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날 루저로 만드는 엠마 스톤-앤드류 가필드 커플

위시유 |2012.03.28 17:47
조회 129,648 |추천 58

영화 찍으면서 눈 맞은 커플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

둘 다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둘이 사귀니까 모를!!! 모를!!!! 질투가!!!!!!!!!

 

 

 

 

 

 

 

 

 

 

지금은 그 질투가 많이 누그러졌지만 그래도 이렇게 파파라치가 올라올때면

좋은데 싫은 이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ㅠ...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은근 둘이 코드가 잘 맞는 것 같아서 더 부러우뮤ㅠㅠㅠㅠㅠㅠㅠ

코드 잘 맞는 내 남친 어디 있나요ㅠㅠㅠㅠ 살아는 있나요ㅠㅠㅠㅠㅠ

 

 

 

 

 

 

 

 

 

 

 

이제 영화 촬영도 끝났겠다 아주 맘놓고 데이트 즐기는 두사람

 

 

 

 

 

 

 

 

 

 

 

날씨도 좋고 피부도 좋고 부럽네 거참 허허

 

 

 

 

 

 

 

 

 

 

 

적절한 키차이와 적절한 남친의 스타일링이다...

 

 

 

 

 

 

 

 

 

 

 

그런 남친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앙다문 엠마 스톤의 입술이 인상적이네여...

 

 

 

 

 

 

 

 

 

 

예쁘게 잘 사귀고 있으니 그래도 보기 좋은 커플....

그래 계속 이렇게 사귀어....

 

 

 

 

 

 

 

 

 

 

 

참 좋겠다 너희들은... 영화로 돈도 벌고... 영화 찍으면서 애인도 사귀고... 흡...

 

 

추천수58
반대수8
베플근데|2012.03.29 10:37
이언니는 이지 에이 때가 진리였지 개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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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3.28 22:59
내가 저 핫팬츠에 검은색 플랫신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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