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동물 판을 사랑하고
이제 막 처음 글써보는
18살 흔女에요~
요즘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아.. 한번도 안써봐서 글을 어떻게 쓸지..)
글이 길고 글제주가 없어도 끝까지봐주세요ㅎㅎ
우선 저희 집에 내미를 소개할까해서 이렇게 판을써욯ㅎ
저희집 내미는 다른동물들에 비해 사람들이 많이 키우지
않는 종인 페릿이에욬ㅋㅋ
우선 내미가 우리집에온 계기는
지금으로 부터 2달전임..
나님은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가입한 동물카페가 셀수없이 많음
어느날 우연이 쪼매 친한분(A님이라하겠음)이 자기가 곳 군에 입대한다고 하셔서
나님께 페릿이란 아가를 키워볼 생각이 없냐 하셨음
동물얘기만하면 완전 흐뭇해하는 나님은 엄마님을 설득에 나섯고
끝끝네 키우는걸 허락하신 우리 엄마님의 말을 듣고선 나님은 A님과 날을잡고
그다음날 할아버지랑 여동생이랑 같이 자그마치 부산에서 울산까지 차를타고
신나게달려갔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페릿이란 동물을 처음봐서 신기한나머지 사진부터 바로 찍었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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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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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도 한번은 해보고 싶었음ㅋㅋㅋ
뙇!!
처음 만질때 완전 보들보들했음///ㅋㅋ
하지만 뭔가 얄리꾸리한 냄세가 퐐퐐 풍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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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사향냄세라고 A군이 친히 말해주셔씀ㅋㅋㅋ
어릴때부터 취선제거 수술을 해서 1살지나면 냄세 없어진다고함ㅋ
이때부터 이름이 냄세많이난다고 내미라고 불렸음 ㅋㅋㅋㅋ
처음이고 낫설어서 그런지 차안에 들어오고나서부터 몸을 웅크리고 있었음.
하도답답해서 몸을 웅크리고있어서인지 길이를몰라
한번 똑바로 해보니 나님의 손끝에서 팔꿈치 쪼금넘음 ㄷㄷ..
얼굴사진!!!!!
얼굴사진을 찍으려하니 ㄱㅖ속 나님의 손가락을 물음..ㅜ
뭐가 깨무는게 예사롭지 않음,,,
집가는동안 20분이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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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냄세가 익숙해 졌는지 만져도 않물었음ㅋㅋㅋ
이놈은 자기가 편해져서인지 자길 않아주면 눈부터 감고봄 ㅋㅋㅋㅋ
시간은 흘러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님은 우리 아가가 배고파할까봐서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밥부터줬음ㅋ
잘들어보면 사료먹는 소리가 사각사각 물먹는소리가 할짝할짝 들을수 있음ㅋㅋ
(아마 나님과 동생님의 잡소리가 들릴수있음ㅋ)
밥 다먹고난 뒤....ㅋ
퍼질러잠...
아가야....넌 하루의 반나절하고도 더하게 잠을자겠구나...?/(사실임ㅋㅋ)
글쓴이는 슬프게도 이날 하건수업을 듣기위해 하건을 갓다옴,,,ㅜ
역시 대한민국의 고딍들은 일상생활이 아마
집→학교→학원→집 일꺼임 너무나도 슬픔...
아무튼 집와서 나님께서 아가와 놀아주었음
동영상 투척!!
너무 기엽지않음??ㅋㅋ
머리아파도 실뭉치를 잡겠다는 집념 하나로 빙빙도는 우리 내미임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내미는 어째 집에온지 몇일이지나도...
자고...
자고.....
또자고!!!!!!
또잔다는!!!!!!!!!
이모습보고 엄마가 빨래널다
"야!!!! 이거 내미 죽은거 아냐?!!!"라고 소리질렀음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자는 내미를 깨우기 위하여 손으로 흔들고 별짓다했음ㅋㅋㅋ
엇!!!!
일어나나싶었더니 팔만 까딱하고 다시잠....
순간... 전생에 잠못자서 다시 태어낫나 싶었음///
그나저나 항상 틈만 나면 잘때 몸을 ㄱ 자로 꺽어서자서
노심초사함..
그러나 어느날 저녘 놀랄일이벌어짐!!!!!
내미가 벽을 파고....
배개도파고....
장농 손잡이도 먹을려고 하고....
셀카도 친히 찍어주심..ㅋㅋㅋㅋ
아마 이날 저녘 이후로부터 내미님께서
글쓴이의 겔2님을 툭건드려 사진찍기를
취미로 삼으셨다는..
음....
나님의 최근들어 간절히 바라는 소원은
내미가 밥먹고 뿌직뿌직 집안 구석진곳에 적당히 쌌음 좋겠음ㅋㅋㅋ
참고로 톡....되면 우리집 개님도 판쓰겠음 ㅋㅋㅋㅋ
아..ㅠ어떻게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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