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한중일대만 중 한국 국사 교과서가 가장 자기 중심적"
스탠포드 대학의 아시아 태평양 연구 센터가 「분단 된 기억과 화해」라고 이름 붙여진 3년간의 프로젝트로서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대만의 5개의 나라·지역의 고등학교의 역사 교과서를 조사했다.
"이 프로젝트로 밝혀진 것은 일본의 교과서에의 비판이 부당하다는 것이다..
일본의 교과서는 가장 애국적 기술이 없고, 전쟁의 찬미 등은 전혀 하고 있지 않다."
"한국은 일본이 자신에게 피해를 준 것에만 관심이 있다.. 일본이 한국의 경제발전에 공헌했던 것은 쓰여있지 않은 것이다.."
조선족들의 반응: http://blog.naver.com/byungtee
논문 원본: http://iis-db.stanford.edu/res/2260/Divided-Memory_In-house_2008.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