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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경험담

조대훈 |2012.03.29 00:46
조회 207 |추천 0

미니스톱 흑인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편돌이야.

 

치킨, 햄버거패티 튀기면서 한참 지쳐있을 무렵,

 

순수하게 생긴 훈녀가 들어와서 미소를 띄우며 계산을 해주고 있었지.

 

 

캐쉬백할인이랑 이것저것 해달라길래, 훈녀니까 기분좋게 해주고 있었는데

 

훈녀 왈 "신기한게 많네요..."

 

응...? 뭐가 신기하단거지...

 

살펴보니 카운터에 올려져있는 스페샬 콘돔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네...."라고 대답하면서 야릇한 미소를 지어보여줬지.

 

근데 이 훈녀가 그게 콘돔인걸 몰랐던건지 "어맛!" 하면서 콘돔을 던짐.

 

옆에있던 아저씨 콘돔 목격. 아저씨와 훈녀간의 아이컨택. 물건이 꽤 많았는데 봉투너어줄라하니까 그냥 팔로 한웅큼 들고 나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 햄버거 행사하지말라고 미니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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