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격을 개조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24녀 입니다ㅠㅠ
여자들이란 참 만나면 남자얘기가 끊이지 않는....
나이가 더 그래서 그런가봐요ㅠㅠ
10년지기 친구 말로는 저의 연애타입은.........
바보같이 착한 매력없는, 뼈속배려녀 라고 들어보셨는지...☞☜
사실 관심있는 훈남오빠를 만났는데
오빠랑 뭐 얘기하고 카톡하고 그럴때마다
오빠가 좀 많이 팅기는 편인데 저는 그거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구
다 이해하고 그러는 편이거든요ㅠㅠ
그리구 오빠 뭐 아프다고하고 뭐 생일이고 그러면 챙겨주구...
그냥 뭐 챙겨주는게 아니구 이미 혼자 마음을 준?
좋아하면 거의 헌신적이 되버리는 성격이라....ㅠㅠ
저는 거의 팅겨본적도 없고, 팅길 생각도 없구요
주위친구들이 그냥 진짜 말그대로 바보같이 착한, 뼈속배려만 한다구
친구들이 엄청 답답해하고
너 그러면 진짜 연애 못한다고, 남자들이 무시한다고, 매력없다고 막 그러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진심 성격개조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