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분위기와 느낌을 만드는 OST!!
(제가 생각하기엔, 우리 사는 세상이 영화같지 않은건
현실에는 BGM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ㅋㅋㅋ)
영화 OST생각하면,
떠오르는 영화 음악의 대가들!!
제가 좋아하는 영화 OST 능력자님들을
헐리우드 몇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할리우드 OST 대가들!!
빠밤!
1. 한스짐머
21세기 영화음악계 파워맨 1위, 할리우드 최고의 사운드트랙 작고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몇편의 영화를 작업했는지 세는 것도 쉽지 않아요.
할리우드의 어떤 유명영화도
(전 왜 처음에, 이름만 듣고 여자라고 생각했을까요?ㅋㅋ)
라이온킹 / 캐리비안의 해적 / 다크나이트 / 인셉션
몇편의 영화를 나열하는 것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분입니다.
어떻게 그 많은 곡들을 생각 해 낼 수 있는건지!
장르도 천차만별 그의 음악세계 정말 방대해요!!
2. 엔니오모리꼬네
이 할아버님은,
영화음악계의 대부랄까?
<미션>, <시네마 천국> 등 킹왕짱 OST의 거장이십니다.
영화음악으로는 이분의 예술적 경지를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죠
남자의 자격에서 불러 다시한번 이슈가 되었던
'넬라판타지아'도 이할아버님의 노래란거!!
미션 / 원스어폰어타임인 아메리크 / 씨네마천국 / 언터쳐블
이 분은 뭐..
했다하면 대작인 영화들이라~ *_*
노래들이 마음을 치유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은
그런 감성 돋는 노래들이 많은것 같아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3. 스티브 자블론스키
이 털보아저씨는!!
<트랜스포머> OST로 빵!! 하고 OST계의 큰 손이 되었죠!
마이클베이가 제작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의 OST를 시작으로
뭔가 비슷한, 강력하고 파워풀한 OST를 많이 작업했어요!
특히 눈에 띄는건ㅋㅋ
<디 워>의 음악감독이었다능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 아일랜드 / 디워 / 트랜스포머
색깔이 확실한 음악감독 입니다 :-)
스티브자블론스키가 (가사가 없는) 스코어음악으로 인정받았다면,
<트랜스포머> 하면 떠오르는 주제가로 포텐터트린 가수가 있죠!
<트랜스 포머> 1편부터 3편까지의 OST작업에 참여하면서
OST계의 떠오르는 샛별이 된 린킨파크를 소개합니다.
세계적으로 정말 유명 롹!! 밴드로
폭풍 잘나가는 밴드죠~
트랜스 포머 OST 참여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어요!
(전.. 이들땜에 OST를 샀다구요ㅋㅋㅋ)
(차례로 트랜스포머 1, 2, 3 - OST 앨범)
트랜스포머 1~3 까지 거의 대부분의 오프닝곡을 부른 그룹입니다.
↑↑↑↑ 트랜스포머 2 당시 사진ㅋㅋ
(당시 기분이 좋았는지.. 시사회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고ㅋㅋㅋ)
<트랜스포머> 4편이 작업에 들어간다는데,
또 이들이 작업에 참여할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
그 전에!! 그들의 OST를 접하는 방법!!
올해 5월 개봉하는
<레이드>라는 액션영화입니다.
록음악과 잘 어울리는 액션 영화에 참여했다고 하니,
그 기대가 넘흐 큽니다!
(역시 롹밴드는ㅋㅋ 때리고 부수는 액션영화 가 잘 어울리죠)
린킨 파크의 음악덕에 액션팬들 환호하겠어요! 꺆!!
공개된 스틸 몇장 봐 보면, 아마
린킨파크의 노래와 정말 잘어울릴거란 예상이 듭니당
스틸 이미지 살펴보니,폭풍 액션을 보여줄 것 같아요,
린킨파크의 마크시노다가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더 궁금해 집니다.
린킨파크!! 왠지, <레이드> 이후로도 OST앨범 계속 작업하며,
OST계에서 승승장구 할 것 같단 느낌이 드네요~
엔니오모리꼬네처럼 오케스트라 음악을 주로 하는 작곡가들도 있지만,
이런 액션영화에는 일렉트로닉 / 록 음악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영화 음악에서 보여지는 음악의 스팩트럼이 엄청 다양해진것 같은 느낌이 급 듭니당.
암튼!
오케스트라의 선율이든, 전자음악이든!
영화를 다 보고나서,
그 감흥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그건 바로 노래 때문이라는거~ +_+
영화를 더 풍부하게 해 주는 OST!!
그렇기 땜에 이분들을 사랑 안할래야 안할 수 가 없다능거~
어서 또 다른 new 능력자님들이 등장했음 합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