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입니다.저는 중1학년과 2학년때는 없던일같네요.
뭐..저도 잘못이 없진않지만요..ㅎㅋ..
저는 초등학교 막바지때 이사를가는바람에 졸업까지만 그동네에서 하고 중학교배정은 저희동네로 받았습니다.그리고 전 동아리에도 가입했었어요. 연극동아리 ㅎㅎㅎㅎㅎ
근데 사건은 여기서 잘못된것같네요.
우선 중1때이야기입니다.
저희반의 연극동아리에 든애가 저까지 총 3명이였습니다.
그런데 동아리도같고 반도같으니 친하게 지내자는거였죠.
그런데요.. 여기서 친해진아이 K와 E가있었습니다.K와E랑 초반에는 별탈없이 지냈습니다.그런데 점점갈수록 저보고 학원빠지고 놀자그러고 E는이때 학원을 다니지 않았는데 저보고
"야 나는 학원 내가 다니면 난 친구가 더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친구랑 노는데 넌 의리가없냐?"이러며 따지더군요.. 근데 전 말빨이 매우 딸려요.. 그리고 하고싶은말을 맘속에 담아두는 경향도있구요.그래서 저렇게 따지는데.. 말빨이 딸리는 전.. 놀았습니다.
그리고는 부모님께 혼나고...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자고해도 오히려 저한테 따져데더군요...그런데 이것때문은아니지만 다행히 이애들을 만난후 몇주안가서 학원을 끊었습니다.왜 다행이냐구요? 돈아깝지 않잔아요.
그런데 제가 전에살던 동네에서부터 여기까지 파란버스 30분만 타면 옵니다.그래서 전에살던동네에서 한친구가 저한테 "너친구들이랑 내친구들 다같이만나서 노래방이나 이런데가서 같이놀자!" 라고하길레 전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 K와 E에게 말했죠.그랬더니 "야 됐거든? 닌 생각이 없냐?"하며 저한테 따졌습니다. 그래서 '아예네는 그런거 싫어하나보다' 라고이해했습니다.그리고 점점 갈수록 저는 얘네와 주종관계 (왕과 신하같은..?) 같은게 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얘네와 멀어지기위해 학원 끈기전에 같은학교라고 친해졌던애들과만 놀게되었습니다.그랬더니
"야 닌 왜 걔네랑만 놀아? 배신때리냐?" 이런식으로따졌습니다. 2년전일이라..잘기억은안나지만.. 아무튼..전 이때 또 말빨이 달렸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K와 E와 또 다시 다니게됬습니다.그리고 또 싸웠죠. 그리고 얘네가 대화하자고할때마다 피했습니다.
왜냐구요? 얘네랑 친구하기싫으니까요. 그냥 이러다보면 절교하게 되겠지 라고생각했습니다.하지만 전혀 아니더군요. 맨날 저 붙잡고 얘기하자그러고 전 걔네 피해서 빨리 집으로 튀어오고..아무튼 이러다보니 얘네와 이야기하지도않아지게되니 ㅂ이라는 아이가 저보고 K랑 놀지 말고 나랑놀자 라고하는거이였습니다. K성격 않좋아서 왕따도 당했었다며 저한테 자기랑 친구하자는것입니다.그런데 K는 우리집까지 찾아오기도하며 그러다가 어느날 잡혔습니다.근데 ㅋㅋ 전교 왕따를 데려오더라구요?전교왕따가 허세를 부리더라구요. 저와 K와 E는 전따라는것을 몰랐습니다.K가 저한테 맞짱까자고 했을때입니다.전교왕따가
"야 나 아는 고등학생 언니오빠들있는데 부를까?ㅋ"
이러더라구요?ㅋ 저도 이때 고등학생 아는 언니들있었고 저도 친오빠가 있기때문에 빽은 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K가 "야 됐어 걍 우리끼리 해결하자" 라는것입니다.그런데 전교왕따를 왜불렀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솔직히 이때 K와 E만 저한테 빡쳤었지 전따는 저한테 빡칠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K와E는 그냥 어깨를 툭 쳤습니다. 그런 전따는.. 제뺨때리더라구요?아..진짜 열받네요.. 이제생각하니..아무튼.. 하도 얘네가 이러는거 짜증나서 결국 다시 얘네와 같이 다니게 됬어요.그런데 전 통금시간이 있어요. 6시거든요? 근데 얘네가 못가게 붙잡은적도있어요.그래서 집에들어가면 아빠가 있는데 전 혼났어요.어느날 8시까지 못가게 붙잡고 그래서 아빠한테 엄청혼났는데이날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말했습니다.그런데 그다음날.. 아빠는 저한테 이러더군요."어제의 거짓말은 처음이니까 봐준다."
정말 눈물밖에 않나왔어요. 아무튼.. 얘네랑 다니다가 정말 주종관계인것입니다.저랑 E는 완전 K의 쫑이더라구요?ㅋ.. K가 빛좀 들어봐 하면 빛들고있고 학교가는길 쇼핑백들고있으면 (쇼핑백안에는 빛이라던가 이런게있어요.. 준비물이나..) 저와 E한테 다들라고 시키고.. 그러면 저와 E가 힘합쳐서 K따시키면 되지않냐구요?ㅋ..ㅋㅋㅋ.. 전혀 불가능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은 했지만 E는 K를 좋아하는것같았거든요. 그러다보니 저와 E의 관계는 이러하였습니다. K가 워낙 따지는걸 잘하다보니까 서로를 밉보이게할려구 서로 잘못한게 하나라도 있으면 K한테 일러받쳐서는 E가이랬다. 제가 이랬다.그럼 K는 빡쳐서 그애한테 가서 따지구..ㅋㅋㅋ... 전 이러는거 싫었습니다.그래서 전 새로운친구를 사겼죠. S와 A였습니다. A도 K와 성격이 비슷했으나 A와 S가 매우친하거든요 근데 저는 S와는 정말 친한친구가 되고싶어서 어쩔수없이 A와도 함께 어울려다녔습니다.
그러다보니..또빡친K양... 그래서 K는 저한테 왜 넌또 우리랑 않어울리냐 이러며 뭐라했습니다.그래서 K,E,A,S,저 일케 5명이서 친해지게 만들었죠. 근데..ㅋㅋ 전 제 무덤을 판것입니다.A와 K 저 이용할려고 친구한거에요. 제가.. 마음이 여려서(?)..(죄송해요.. 봐주세요..자뻑아니에요..)해달라는건 다해주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초반에 하도 해주다보니 나중에 제가 싫다고하면 막 따져대구.. .얘네둘다 그런거에요.. 그래서 전 제무덤을 판거죠.. A가 어느날 전에살던 동네친구에게빡친사건이있었는데 저없는사이에 걔랑 통화하다가
"넌 ㅇㅇㅇ(제이름)이랑 왜 친구하는거니?"-제친구"이용할라구ㅋㅋㅋ 너도 그런거아니야?"-A
전 이거 나중에 알았습니다. ㅋ 아무튼..저는 제무덤을 판거죠..
그리고나서 A가 이간질을 하는바람에 K E S 저 일케 네명이서만 다니게 되었습니다.그런데 S..ㅋ.. 정말 착한애였거든요?.. 목마르다하면 뭐사주고 막 되게 뭐잘사주고성격도 되게 착하구..
K도 S랑 친한친구가 되고싶었나봐요..이제부턴 2학년때 일이에요.
K가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전 S랑 둘이서만 있을 수 있는시간이 늘어났어요.그러다보니 어느날 K가 저한테 따지더라구요.
"야 닌 조카 S랑 잘부터다니드라?"
이런식으로 엄청따졌습니다.그리고 저는 계속 주종관계가 유지되었죠.그런데요..ㅋ..S가 K성격 따라가더라구요.
왜..S야.. 나랑E가 K의 쫑이된거보고.. 너도 이런쫑있으면 편하겠구나 라고 생각했니..?ㄷㅎㅁ이라는애가 S보고 그랬거든요. 내가 K싫어하는데 너말투가 K따라가니까 싫다고...하...S는 이걸 듣고 초반에만 고민하다가 자기도 모르겠다며 걍 넘겼는데..이때 정말 이말 해주고싶었어요.. 따라가는거맞다구...
그리고나서 저는 계속 끌려다녔어요. 엄마랑 약속있는날 못논다고하면 깨라고하고...
그리고 어느날이였어요. 엄마가 외출금지령을 내렸는데.. 애들이 "넌 엄마한테도 못대드냐? 좀대들어봐"
라며 따지더라구요..ㅋ..? 아....그러다보니..점점 더 애들의 압박이 심해진달까?..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전 그냥 전학을 와버렸어요.
전학을 와버리니.. 생각드는게 뭔지 아세요..?1학년 2학년때일은 아예 없던거다.....정말로... 얘네랑 연락까지 끈을려고 핸드폰통신사까지 바꿔가면서 폰자체를 바꿨는데요..전에 폰보면.. 그래도 애들의 폰번은 정말많은데.. 전학오고 나서 폰을보니.. 전화번호부에 몇명없더라구요...하.. 정말..앞으로는 그렇게 살면 않되겠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좋은거 배워가요...걔네가 몇일전에 카톡왔는데요. 미안하다네요. 그래도 우리가 친구였던건 잊지말레요..미안한데.. 난 정말 잊고싶다..?
그리고 밑에는 걔네한테 쓰는 편지쓸게요 ㅎㅎ 아마 알 수도 있을걸요 ㅎㅎ..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딴이유로 친구하면 좋아?진짜 정떨어진다.나에겐 그냥 2년이란 세월은 없던거나 마찬가지잔아뭐? 카톡보니까 이 사과하는 글 가식으로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가식으로도 느껴지지 않았어. 뭐로 느꼈는지알아? '너 서울오면 죽는다.' 이런내용 이런 비밀이 있을까봐 종이에까지 써놓고 풀기까지 했어. 그리고 나 서울갈때마다 너희 만날것같은곳에선 항상 뛰어다녀.마주치기 싫어서 말이야.그리고 잠만자면 항상 너희가 꿈에나와.내가 너희를 마구 때리는 꿈이라던가 너희가 나를 마구 때리는 꿈말이야.나 솔직히 위에글 읽어도 알겠지만 1학년 초기때 너희랑 친구하고싶지않아서 일부러 더싸움만들고 그랬었어. 그런데 전교 왕따데려오냐? ㅋ 그리고 그따는 뭐냐 니네가 시킨거냐? 지난번 이사건에대해 내가 말하니까 K랑E너희둘 막 속닥속닥 하드만..?ㅋ 이제 생각하니까 그꼴당하고 어떻게 살았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전교왕따 ㄱㅇㅈ야.. 넌 왜 정작 상관도없는일인데 왜 내뺨때리냐? 니가뭔데?나진심.. 지금가서 니뺨때려주고싶다.. 그리고 ㅂ이 나보고 K너랑 친구하지말고 자기랑하자해서 난 좋아하라했지..ㅋ 근데 닌 내가 그렇게 친구로있었으면좋겠냐? 아니.. 나같은 쫑이 필요했던거냐? 끝까지 미안하단말 듣고싶어서 안달났드라..그래서 미안하다했니 ㅂ이랑 멀어지게되고.. 그런데 나 너희랑다니면서 정말.. 아예 왕따가 좋다.나 왕따하고싶다.. 아웃사이더 하고싶다라는생각 얼마나 많이했는줄 알아? 초 2때 거짓소문때문에 왕따경험이있는데..ㅋ 이미 왕따가 뭔지 알면서도 왕따하고싶었어. 그래서 일부러 더싸워도.. 끝까지 오더라..난 ㅊㅇㅇ이란애랑 학원애서 친해져서 너랑 ㅊㅇㅇ이랑도 인사시켜줬는데 뒤에가서 뭐? "날라리년"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선 순진한척 다해댔잔아 ㅋㅋ 솔까 너 나랑 친구한 목적이 쫑이 필요해선거지? 나 진심 너랑 친구하면서 아니 종노릇하면서 나없으면 얘 도대체 어떻게 사는거야? 하는생각 진짜많이했다 ㅋㅋ 아그리고 용산친구들이랑 놀자고했더니 니가 싫다며 ㅡㅡ 그랬더니 내가 S랑 A한테 용산친구들이랑 놀자고했더니 좋다고해서 용산친구 한명만불러서 4명이서 놀았더만 나중에 S가 이일에대해 너한테 말하니까 넌또 빡쳐서 왜 쟤네만 용산친구들이랑 놀게하고 우린(K랑 E)뭐냐고하면서 나한테 따졌지? ㅋㅋ 진심.. 나이때 "니네가 싫다며!" 라고 소리질러도 니넨 들은적이 없다하고.. 아나빡치네..ㅋㅋ..그리고나서 K니랑 S랑 안친할때 내가 S랑만 노니까 넌 왜 쟤네랑만노냐 라며 정색하고 따지더랔ㅋ왜그랬겠냐?ㅋㅋ 너랑 인연끈고싶어서지 ㅋㅋ 그리고 5명이 다같이 친해지더니.. 난망했네?ㅋ이중 두명이 날 종으로 삼을라고 친구한건데.. 내가 내무덤을 판거지.. 그리고 중간에 A가 이간질해서 4명이서만다니고 ㅋㅋ 그런데 E야.. 닌 나보고 그랬잔아 "내가 학원다니면 친구가 더중요하다고 엄마한테 대들고 빠질거야" 근데 너랑 나랑 상황이 뒤밖이니까..그랬잔아.. 니가.."나 오늘 학원때문에 못놀아.." 내가 학원다닐때는 학원땜에 못논다고해서 K가 완전 뭐라고했는데..이때는 E너가당하네 ㅋㅋ글고 니도 K랑 어울리기싫어서 원래 5시까지 학원인거 4시까지라고 학교끝나고 바로가야한다고 구라친거잔아 니랑 나랑 같은 처지인데 니도 이용당하는 거잔아 A가 하는말들 다 맞드라니랑 나보고 K 하인,시종들이라고 했는데 정말 똑같다. K의 쫑들..ㅋㅋ 니랑나였어.. ㅋㅋ난 항상 우리둘모습보면 웃겨죽겠더라 ㅋ 난 너를 K에게 밉보이게할려고하고 너는 나를 K에게 밉보이게하려고 난리치고..ㅋ 울둘 너무웃기다. 그치?ㅋ 그리고 S.. 난 너에게 쓰는데.. 왜이렇게 슬픈건지.. 좋은친구 하나 잃은것같네.. ㄷㅇㅇ이 그랬지? 니가 K말투 따라간다고.. 다맞드라.. ㅋ 너갈수록 K랑 성격 똑같아지드라.. 갠적으로 그래도 너랑 친한친구 하고싶었어.. 적어도 너는 진심친구였잔아..ㅋ 근데 시종하나 갖고싶었니? K하는행동보니까 갖고싶었니? 시종하나있으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던거야?.. 암튼.. K랑 너랑 친하게한 내잘못이지뭐..ㅋ암튼.. 너에대해 쓰니까 친구하나 잃은것같네.. 중1때부터 너랑 베프하고싶었는데..ㅋ 너랑 K랑 이어주지않고 내가 K랑 딱 인연끈고 너랑A랑 다녔으면 난 전학까지 않오지 않았을까?..ㅎ...그리고 K, 난 너에게 쌓인게 참많다. 엄마랑 상담쌤한테 말않한것도 있지..ㅋ상담쌤한테 뭐뭐 말했냐고 물어봤지?나 다말했어.나 니네때문에 마음고생해서 털어놔봤자 울아빠는 거짓말이라고하고 엄마랑은 서먹서먹한 사이였는데..나혼자 뭘하겠니?.. 털어놓을때없어서 상담쌤한테 털어놨어. 용산친구들한테 말해도 걔네도 따로 친구가있는데 괜히 옛날친구가 끼어드는거 아닌가 생각들어서..ㅋ.. 그냥 난 상담쌤한테 털어놨어.근데 내가 상담쌤이랑 얘기하는거 너가 알은뒤 나한테 그랬지?.. 상담선생님이 우릴 참도 좋게 보시겠다. 라고 말했지.. 하.. 왜 찔리냐..? 그리고 니 우리집에 올때마다 맨날 수건 두개씩은 쓰고 개털묻는다며 나보고 니가 놀러오기위해 집청소 해놓으라는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너희집가서 라면먹으면 라면값은 우리집쪽에서 냈으며 장소 제공도 우리집쪽에서 해줬느이 설겆이 너가해라 라고 했지..근데 왜 내가 니시키면 않했어?맨날 걍 갔잔아..쪼잔해 보일 수도있는데.. 솔까말해서 중1때 내내 항상 너희집만갔었어. 365.. 하루도빼먹지 않진 않았지.. 주말과, 빨간날들.. 아니.. 설날, 추석날만이였어. 나머지는 맨날 놀자고했었지.. 그래.. 노는거 좋아해..근데 너희집 집안일은 시키지 마라라.. 우리집오면 집안 개판으로 만들어놓고는 걍가버리고..아..생각하기도 싫다.. 그냥 너네랑 영원히 만나지 않는게 꿈이다..용서 바라지 않는다고?..그래.. 바라지마.. 정말 어려울것같에...그 중학교 다니면서.. 이유도 모르게.. 애들한테 뺨맞은 사건만 2번이고.. 말로 폭력당하는건 거의 맨날..일상이였고... 근데 ㅁㅅ이는 참.. 괜찬았는데 아 ㅇ 말이야 ㅇ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