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라 이건뭐지............................

공공칠공공 |2012.03.30 02:45
조회 318 |추천 0

안녕하세요

작년 9월달쯤 거의 1년정도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미국으로 갔고, 서로 많이 다툰후라 저는 많이좋아했지만 차였습니다

굉장히 업다운이 심한 애였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을 안해오다가 1월 달쯤인가 여자친구였던 친구로 부터

헤어진것이 후회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듣고 넘겼지만 두고두고 내가 후회가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에

2주 전에 저희는 모든 것을 끊었기때문에

메일로 보냈습니다.

뭐 잘지내냐..정말 내 마음속에 넌없는거냐...

답장이 오더군요.

잘지낸다 정말 오빠가 잘해줬다는 것을 알았다... 생각많이난다...

그리고 주고 받다가, 어찌 해야될지 몰라

전화도 한번하고, 그러다가 사귀자는 식으로 제가 이야기하니까

자기도 잘모르겠다.

나중에 사귀자는 식으로 말하고,

자기는 나쁜년이다 자꾸 이러는거에요

그때까지 기다려줄수있느냐

여자들 그런거 있잔아요 넌지시 뭐지 헷갈리게 만드는거..

그래서 제가 강하게 사귀자하니까

자기가 말해줄수없는 비밀있다고 자기는 나쁜년이라고 계속그러고

그때쯤 내가 돌아간다고 해도 오빠는 뭐 여친이 있을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까

저를 사귈만큼 좋아하지않는다고 말하고,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듯이 말하더군요.

뭐 이렇게 헷갈린거죠...

제가 붕신인가요

사실 전 연애를 많이 안해봤습니다.

대충 정리하자면

제가 자꾸 다가서면

여자는 물러나면서 난 나쁜년이다 비밀이있다. 나중에

이런식인거 같아요

....

so hard to me 어려워요 댓글달아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