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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 달라 ////

정화임 |2012.03.30 11:42
조회 92 |추천 0
자주포(goqud1016) 성실멤버 http://cafe.naver.com/koreapowerblogger/18420 김일성 생일잔치에 2조 2천억 쓰는 북괴를 규탄한다.

 

과연 인간의 사악함, 그리고 우매함이 어디까지 일까요?
지금 북한에선 선량한 백성들이 먹을 식량이 없어 목숨을 건 탈북이 줄을 잇고 있는데
4,15 죽은 김일성의 생일 잔치에 20십억달러(약2조2천억원)를 쓴다고 합니다.


이들이 이러고도 인간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또한 광명성3호 미사일 발사에 8억5천만 달러를 날려 벌린다니
아연실색 할수 밖에 없는 일이 우리의 머리맡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다 못해 어차피 죽을 목숨이라 생각하며
국경을 넘는 백성들의 피맻힌 원망의 절규가 들리지 않은가요?
생일 잔치를 하는것을 누가 말리겠는가만,
굶어 죽는 식구들 버려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거액을 써 가며
호화판 생일잔치를 한다면 누구나 욕하며,
그 잔치 음식을 먹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음식을 먹으면 분명 탈이 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탈이 날 잔치에 누가 초대 받았는가요?
앞으로 잘 살펴 봐야 하겠쬬

이따위짓 해가며 식량지원을 해달라?
에너지 지원해 달라?


이런, 이런....하루속히 없어져야 할 북한괴뢰들,
그들이 없어져야 북한의 굶주린 백성들이 배불리 먹으며,
독재정권의 마수에서 풀려나 자유를 누릴 수 있으련만,
그들에게 뭘 자꾸 퍼주는가 말입니다.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그들에게 자꾸 힘을 공급하면
 결국 그 백성들은 더욱 피폐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지 않은가요?
아마도 이번 잔치 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정신머리가 썩어진 자 들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바라는가요?

그들은 지구상에서 없어져야할 짐승만도 못한 인간 말종들입니다.
 
 그들이 언제나 철이 들려나 모르지만, 탈북자들의 처형이나 막아야 합니다!
그렇게 민족을 들먹이며 민족을 사랑 한다면 말이죠.

 

아마도 4,15 축제와 미사일 발사는 그들의 정치와 경제를 더욱 고립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망조의 길로 더욱 빠르게 접어들어 갈 것이라 봅니다.

 

그들은 분명 동족상잔의 피비린내를 세상천지에 풍긴 침략자로써
 인간의 기본인 자유를 말살하려 했던 남침의 괴수들을 추종하는 세력입니다.


그들과 무슨 타협이 제대로 될까요? 참 암담한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의 기조를 흔드는 종북세력이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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