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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웹게임, 소울소드 CBT 리뷰

성대건 |2012.03.30 17:50
조회 9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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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웹게임 소울소드 CBT 스샷 및 리뷰입니다.

 

CBT를 우연히 참여하게 되어서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아직 더 해봤으면 하는데 아쉽긴 하네요.

뭐 주말에 쉬다가 여차저차 하면 다시 열리겠네요.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마무리로 리뷰를 하나 더 쓸까 합니다.

소울소드는 속성, 성격, 특성이 다른 영웅들을 뽑아서 자신의 군단 특징에 알맞게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사냥, 전투를 하는 게임입니다.

하나의 군대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점은 다른 게임이랑 흡사하겠으나, 영웅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전투와

전략이 가능하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또한 앱게임 룰더스카이 처럼 광석, 농작물 등을 키웁니다.

이를 시장에서 교환, 판매,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일 높을수록 다양한 작물과 광석을 채취 할 수 있습니다.

 

 

 


마을이 아주 귀엽죠? 가끔 하다 보면 저렇게 보라색 기둥이 보이는데, 저긴 점술가의 집입니다.

바로 영웅카드를 뽑는 곳인데요, 저 보라빛 기둥이 나왔을 때 영웅카드를 뽑으면

2성,3성 등 좋은 카드들이 많이 나오니 저 기둥을 보시면 바로~ 점술가의 집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기둥이 나왔을 때 갔더니, 바로 3성이 나옵니다. 다른 영웅카드보다 확실히 높습니다.

영웅카드는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것만 뽑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저렇게 빨간 카드는 화염, 초록색은 바람, 파랑색은 냉기, 갈색은 대지입니다.

이게 각자 영웅의 기본 속성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여 특성을 키워주고

나머지를 보완해주면서 영웅카드의 퀄리티를 높여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특성이 있죠? 상 성을 고려하여 설정을 해야지 저렇게 그래프가 높게 나옵니다.

아무리 영웅카드 하나가 레벨이 높아도 옆에 카드와 맞지 않으면 그래프는 낮아집니다.

 

단순히 웹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머리를 꽤 써야겠죠?

별이 높은 영웅 카드나, 레벨이 단순이 높은 카드도 당연히 높지만

이것은 군단이 다같이 전투를 하는 게임이니

군단의 조화와, 균형이 더욱 중요합니다. 두뇌게임이라고 할 수 있네요.

 

 

 

 

자, 이렇게 맵이 있습니다. 지역은 사냥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사냥을 나가 사냥 레벨을 높일수록 열리게 되어있네요. 꽤 많이 열렸죠?

소울소드 CBT 하는 동안 제가 얼마나 중독 되어있었는지 몸소 보여주게 되네요.

 

갈수록 보상물이 더 많아집니다. 난이도가 높은 사냥에서 이기게 되면

금화 걱정은 없습니다. ^^ 그냥 사냥만 다녀도 돈이 남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행동력이죠. 행동력이 없으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는데,

개인적으로 OBT 때는 행동력이 좀 증가되었으면 하네요.

너무 적어, 할만하면 행동력이 바닥이 나곤 합니다.

 

 

 

역시, 게임에서 이겼습니다. 또 레벨업도 했네요.

하지만 역시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점수는 D를 맞았습니다.

트리플 S가 가장 높은 점수입니다. 그에 비해 저는 D 이니.. 많이 못했네요^^;;

OBT때는 무리일수도 있지만 all 트리플S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네요.

 

 


 

 

이렇게 영웅카드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D를 맞고 충격을 받아.

영웅카드의 레벨도 높이고 아이템을 장착하고자 왔습니다.

이렇게 영웅관리에 들어오면 영웅카드와 특성, 아이템 성격 직업 등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저 밑에 있는 정령석은 대장간에서 만들기도 하고 캐쉬인 ‘큐빅’으로 뽑을 수도 있습니다.

모자, 상의, 무기, 갑옷, 바지 등에 정령석을 끼워 더 높은 아이템을 만듭니다.

여기서 기본 속성이 대지 이면, 기본적으로 대지 정령석을 장착 아이템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정령석 하나, 장착 아이템 하나가 군단 전체를 조절하게 되니,

 


마구자비로 넣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도 머리를 좀 쓰는게 좋겠네요.

저도 머리가 아파지지만, 하나 하나 전략의 일부라고 생각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

 

 

 

 

아이쳄을 장착하고 다른 더 어려운 맵으로 갑니다.

평소에 깨지 못했던 곳인데요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비록 F 지만 그래도 이겼습니다. 영웅 획득 경험치도 272로 꽤높고,

전리품도 좋은 걸 받았네요 ^^;;

CBT 하면서 좀 아쉬운 점은 아직 CBT라 군단의 퀄리티는 한정이 되어있는데

맵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예 깰 엄두도 못 내는 난이도도 있더라고요.

이걸 조절 해서 풀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

 


 

 

그래도 더 어려운 곳에 도전합니다.

저렇게 X4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뒤에 괴물과 원숭이 등 아주 많네요.

원숭이가 엄청 크군요 ;;

옆에 나의 데미지와 공격, 등을 알려줍니다.

그냥 원래 속도로 보면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소울소드 동영상>

 

이번 소울 소드를 하면서 처음에 레벨이 낮았을때는

영웅카드도 별로 없고 군단의 수도 적어서 흥미를 많이 느끼진 못했으나

군단이 늘어나면서 아예 중독이 되어버렸습니다 ;; ㅋㅋㅋ

하나하나 전략에 힘을 써야하는게 꽤 재미있었습니다.

영웅카드의 속성을 활용한 전략과 군단의 조화가 마음에 듭니다.

 

드러나 우선은 CBT인만큼 풀린 영웅카드와 전투, 맵 간의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OBT는 4월 5일이니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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