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바로알기]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매화처럼...
매화는
다른 꽃들이 모두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필 때,
언 땅을 내려다 보며 핀다.
모두 뒷늦게 피어
자신이 잘 났다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 할 때,
매화는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다.
4.11 총선에서 사즉생...으로
서울 강남에 출마한 정동영 후보의 선거 포스터...^^
대통령 후보였던 정동영의 풍찬노숙,
현장에서의 서민 행보!
정동영 4대천왕(四大薦往. 대한민국의 가야할 길 4가지 위국 추천)이
경제민주화, 보편적 복지, 평화체제, 창조적 문화국가...를 상징하는가?
'쌀 작가' 이동재 화가의 [정동영 쌀그림]를 디자인 응용한 작품
민주통합당 정동영 국회의원 후보의 슬로건인 "함께" 의미...처럼
쌀을 한 알 한 알 붙여 만든 초상화!
함께! 상부상조의 우리 민족 공동체 정신을,
그 '따뜻한 가치'를 강남에서 복원했으면 한다^^
지인의 글에서 발견한 남도의 홍매,
봄이 와도 봄이 아닌 사람들이 많지...
오동나무는 천년이 되어도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동안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달은 천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는 백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올라온다.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열우신지)
자신을 낮추고,
아래를 향해 꽃을 피우는 매화처럼...
이번 총선에선
청문회에서 재벌회장에게 목소리가 굴절되지 않던
현대 정주영 회장 앞의 故 노무현 국회의원의 육성,
한진중공업 회장을 향한 정동영 국회의원의 절규...
몇 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할까?
돈에 영혼을 팔지않는 오동, 매화, 달, 버드나무...
탐욕스런 부자 1%를 향한 목소리가 아니라
99% 국민의 기쁨과 슬픔을 위해
눈물과 땀을 닦는 일꾼이 많은 코리아! 화이팅!
투표 참여가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