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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매매하니 생각나는 경험담

호이호이 |2012.03.31 04:28
조회 438 |추천 0

음슴 난 다음슴 그러니음슴체(재밋어보여서 따라해봄ㅋ)

 

판을 보다보면 임신매매에대한 내용 많음

 

그럴떄마다 생각나는 일이 있음

 

임신매매는아닌데 비슷하게 위험할뻔한일있음

 

인제 이야기 시작하겠음

 

 

 

 

 

 

 

옛날일이었음 중학교때 일이었던같음

 

학교 끝나고 집가서 티비보면서 쇼파에 쓰러져있었음

 

갑자기 초인종 소리남  누구지이러고있었음 처음엔 엄마인가하고 무시하고 티비봄

 

한번더 초인종소리가남

 

엄마인줄아고 알아서 오겠지이러고 무시했음

 

위로 열고 버튼눌러서 열리는형식인데 누가 올리고 버튼을눌름 막번호눌르더니 틀림

 

틀리면 띠띠 소리나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틀린건지알았음

 

문앞으로가서 열라했음

(우리아파트는 복도형식이라 이웃끼리다친함 그래서 막문열고그럼)

 

근데 이상한 기분이 들었음

 

그래서 누구냐고 엄마냐고 문앞에서 소리쳤음

 

대답음슴 그래서 계속누구냐고했음 역시 대답음슴

 

문구멍으로도보고 인터폰 화면도 봐도 아무도 음슴

 

먼가 이상하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거실에서 조용히있었음

 

진짜1-2분정도지난다음에 엄마가 버튼눌르고 들어오심

 

그래서 엄마께 물어본 혹시 아까엄마 냐고 물어봄

 

아니라했음 아까일을말했음

 

엄마가 우리층엘레베이터내릴떄 어떤 검은모자랑 마스크쓴 남자가 탓다고했음

 

엄마랑 엇갈린거임

 

깝놀했음

 

그남자였음

 

소름끼쳤음

 

엄마는 담부터 조심 하고했음 대수롭지않아했음 쿨한 어머니임

 

생각을해봄 버튼하나 눌럿으면 나 멍멍이 됬었을뻔함

 

또 그남자가 우리집앞에있을떄 엄마오셧더라면 나쁜 상황됬을수도있음

 

진짜 집혼자있던 누구랑있던 함부로 집열어주면 안됨!

 

 

 

 

추천해서 톡되면 내얼굴 공개하겠음ㅋ

 

아! 내얼굴공개하면 눈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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