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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선생님의 막말..............

160\ |2012.03.31 11:00
조회 2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구요 키가 160이라 한번 제 의견 좀들어주세요.

 

제키는 160이고 제와 반대인 110cm 의 저랑 친구인 아이가있는데, 오늘 제친구한테 기분 나쁜말을 한 어린이집 선생님의 막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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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방금전 제친구가 11시에 만나자고했는데 저는 그 문자를 못보고 기다리는데 그 저의친구 j가 서너살된아이와 같이오고있었습니다.

저는 j양에게 "안녕?"이라고 했고 그j양도 안녕이라고 했습니다. 그서너살된 아이는 자기 남동생이라고 하였고, 그어린이집은 아파트 1층에있는 아파트형 어린이집이었습니다.

그아이는 문을 똑똑 거리고 나오는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머, 너도 유치원좀 다녀야 수준이 맞겟구나.. 어디 개나리반 넣어줄까 철쭉반 넣어줄까 아,미안 우리는 키작은 장애인 은 안받거든 다른데 알아봐"

라고 한거에요 저는 화가나서  뭐라고햇는데

 

"미친 년 너는 갓난아기반들어가야 되겠구낰ㅋ "

 

라고해서 저는 그냥나왔는데 요즘 키작은사람은 장애인인가요?

저는 제친구를 위해 댓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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